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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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보협력과
작성일26.03.10
조회수1314
만금의 가치를 품은 땅이 깨어납니다.
세계최장의 방조제가 만든 이곳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쌓여갑니다.
신에너지와 미래산업 글로벌 물류가 만나는 새만금
그리고 세계로 향해 고동치는 서해의 심장
이곳은 군산항입니다.
금강하구에 위치한 군산항은
수도권 충천권 전라권을 연결하는 내륙접근성과
중국과 최단거리의 해상 연결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동북아 해상물류의 핵심관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29제곱미터의 광활한 배후산업단지는 지리경제학적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내포하고있습니다.
군산국가산업단지는 1170여개의 기업이 입주하여 활발하게 가동되고있으며
새롭게 조성될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는 LG.sk 두산등 대기업의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처럼 군산은 생산과 물류가 만나는 산업환경속에서 배후지와의 연계성이 점차 확장되 고있는 새만금 시대의 성장동력입니다.
군산항은 최대 5만톤급 선박 31척이 접안할수있는 7개의 전용부두를 갖추고있습니다.
자동차 컨테이너 양곡 유연탄 원목등 다양한 화물을 취급하며 연간 2800만톤의 다양한 화물을 처리합니다.
또한 군산항 반경 15키로 이내에는 철도 도로 공항등 다양한 물류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트라이포트 체계가 구축되어있습니다.
이를 통해 물류비 절감과 신속한 운송이 가능한 대한민국 서해안의 복합물류 거점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군산항은 또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남해 해상풍력발전단지 지원항만으로 지정된 이후
대형터빈과 타워 하부구조물등 중량기자재의 적치 조립 운송 물류지의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또한 7부두 배후지에는 약 6만6천규모의 해상풍력 설비물류기지가 조성되어있어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의 물류기지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2026년 개항을 앞둔 새만금항 신항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과 물류의 예언을 확장하고
서해안 시대를 여는 미래형 전략 항만으로 도약할 것 입니다.
항만의 물류가 산업의 동력이 되고 산업의 성장이 항만의 경쟁력을 키우며
대한민국 서해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바다에서 시작된 변화가 육지로
그리고 세계로 뻗어가는 길 그 중심에 군산항이 있습니다.
군산항!
서해의 심장이 세계를 향해 다시 힘차게 뛰기 시작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해의 심장 군산항, 세계를 향해 다시 뛴다!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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