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군산시는 내 기름값을 돌려주세요
작성자 ***
작성일09.10.06
조회수1609
첨부파일
추석명절에 새만금을 개방한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음식준비를 빨리 한후 10월3일 토요일 오후에 군산 비응도로 향하여 1시간여를 달린후 도착했더니 이게 왠일인가 .... 못들어가게 막고있는통에 차들이 줄을 나래비로 서고 난리가 아닌가... 그래서 나도 차에서 내려 못들어갑니까? 했더니 그직원 못들어간다고 대답대신 고개만 끄덕이는게 아닌가.. 그래서 하도 화가나서 그럼 신문에는 왜냈습니까? 했더니 자기들은 모른단다 위에서 하라는데로 할뿐이지 이런 .....
그래서 전북일보에 전화를 하여 어떻게 된일이냐고 따지니 우리는 개방한다고 해서 그대로 기사를 썻을뿐 우리는 책임이 없단다. 그리고 개방을 못한다고 하여 다시 정정기사를 내보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난 그기사를 못보았고 그저 새만금을 개방한다기에 그거 한번 보려고 명절에 달렸을뿐이고....
오늘 전북일보를 보니 군산시에서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돌연 취소를 했다고 하더군요 ... 그 많은 관광객들을 오라고 해놓고 이럴수가 있습니까? 시 행정이 무슨 장난도 아니고 결혼식 청첩장 보내놓고 당일날 축하하러온 하객이 취소되었다는 얘기 못들었냐는 식이지 이게 뭡니까? 바쁘고 며칠안되는 연휴에 군산시의 얄팍한 행정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군산까지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시간과 많은 경비를 들여서 찾아간 관광객들에게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이럴수가 있습니까? 너무 화가납니다. 시민들의 안전사고등을 이유로 취소했다는데 그럼 개방을 결의할때는 그런 생각은 안하시고 개방하기로 했었나요? 시 행정이 그날그날 틀리는게 맞나요?
그래서 전북일보에 전화를 하여 어떻게 된일이냐고 따지니 우리는 개방한다고 해서 그대로 기사를 썻을뿐 우리는 책임이 없단다. 그리고 개방을 못한다고 하여 다시 정정기사를 내보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난 그기사를 못보았고 그저 새만금을 개방한다기에 그거 한번 보려고 명절에 달렸을뿐이고....
오늘 전북일보를 보니 군산시에서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돌연 취소를 했다고 하더군요 ... 그 많은 관광객들을 오라고 해놓고 이럴수가 있습니까? 시 행정이 무슨 장난도 아니고 결혼식 청첩장 보내놓고 당일날 축하하러온 하객이 취소되었다는 얘기 못들었냐는 식이지 이게 뭡니까? 바쁘고 며칠안되는 연휴에 군산시의 얄팍한 행정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군산까지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시간과 많은 경비를 들여서 찾아간 관광객들에게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이럴수가 있습니까? 너무 화가납니다. 시민들의 안전사고등을 이유로 취소했다는데 그럼 개방을 결의할때는 그런 생각은 안하시고 개방하기로 했었나요? 시 행정이 그날그날 틀리는게 맞나요?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09.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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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기호님. 추석연휴기간 새만금방조제 개방과 관련하여 정확한 정보가 도민분들께 전달되지 못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불편을 드린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우리시에서는 연휴기간 방조제 개방을 희망하였으나, 농어촌공사와 전라북도가 협의과정에서 안전상의 문제로 개방하지않는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군산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리며, 방문객들이 불편하지않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약속드립니다. 서기호님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