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군산시민의 노래"에 대해서요
작성자 ***
작성일09.09.26
조회수1904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타 지역에 거주하지만
초-중-고-대를 군산에서 지낸
군산 출신입니다.
늘 군산 출신이걸 자랑스러워하며 살고 있지요.
문득 고향 생각이 나서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1. 현 군산시민의 노래(군산시소개>군산시상징)
요즘같은 첨단 과학시대에 펜으로 그린 악보라니요.
게다가 기보법도 엉망인 악보라니요.
대 군산시 출신의 한 사람으로써 창피한 일입니다.
전문 사보가에게 부탁해도 몇만원이면 인쇄가능합니다.
군산대 음악과에 부탁해도 5분이면 인쇄악보 가능할겁니다.
깨끗한 인쇄악보로 좀 바꾸시지요.
2. 군산시민의 노래가 원래 이 노래였나요?
제 기억으로는 어릴적부터 5월1일인가
군산시민의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전 시민이 청사초롱을 들고 밴드부를 앞세우고 가면행진에
밤에는 불꽃놀이까지 엄청난 축제였습니다.
구 군산역에서 동국사 앞까지 시가행진은 볼만했지요
그때 행진하면서 부르던 노래가 있었는데
그게 제 기억으로는
"군산시민의 노래"인지 "군산시민의날 노래"인지는 가물가물한데요
기름진 넓은 벌에 돋는 태양에 월명산 흰구름도 평화롭구나~~~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남, 운곡은 기억남)
언제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그 노래는 왜 바뀌었는지 모르겠군요.
아마 오래된 시민들은 기억할겁니다.
3. 시정에 바쁘신 줄 압니다.
이 글 읽으시는 공무원님들,
군산시민의 시 사랑은 아마 오래된 따뜻한 추억에서부터
오래오래 간직될겁니다.
고향을 떠나 사는 사람들이 고향 냄새를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작은 배려를 해주실 의향은 없는지요?
수고하십시오.
저는 지금 타 지역에 거주하지만
초-중-고-대를 군산에서 지낸
군산 출신입니다.
늘 군산 출신이걸 자랑스러워하며 살고 있지요.
문득 고향 생각이 나서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1. 현 군산시민의 노래(군산시소개>군산시상징)
요즘같은 첨단 과학시대에 펜으로 그린 악보라니요.
게다가 기보법도 엉망인 악보라니요.
대 군산시 출신의 한 사람으로써 창피한 일입니다.
전문 사보가에게 부탁해도 몇만원이면 인쇄가능합니다.
군산대 음악과에 부탁해도 5분이면 인쇄악보 가능할겁니다.
깨끗한 인쇄악보로 좀 바꾸시지요.
2. 군산시민의 노래가 원래 이 노래였나요?
제 기억으로는 어릴적부터 5월1일인가
군산시민의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전 시민이 청사초롱을 들고 밴드부를 앞세우고 가면행진에
밤에는 불꽃놀이까지 엄청난 축제였습니다.
구 군산역에서 동국사 앞까지 시가행진은 볼만했지요
그때 행진하면서 부르던 노래가 있었는데
그게 제 기억으로는
"군산시민의 노래"인지 "군산시민의날 노래"인지는 가물가물한데요
기름진 넓은 벌에 돋는 태양에 월명산 흰구름도 평화롭구나~~~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남, 운곡은 기억남)
언제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그 노래는 왜 바뀌었는지 모르겠군요.
아마 오래된 시민들은 기억할겁니다.
3. 시정에 바쁘신 줄 압니다.
이 글 읽으시는 공무원님들,
군산시민의 시 사랑은 아마 오래된 따뜻한 추억에서부터
오래오래 간직될겁니다.
고향을 떠나 사는 사람들이 고향 냄새를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작은 배려를 해주실 의향은 없는지요?
수고하십시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09.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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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찬기님. 홈페이지 개편으로 시스템이 불완전하여 답변 처리가 지연됨을 사과드립니다. 지적하여 주신 시민의 노래 악보는 깔끔하게 인쇄악보로 수정하였으며, 말씀해 주신것 처 럼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계신 우리 시민분들을 위해 따뜻한 애정을 갖고 배려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 하여 시정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고향 군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김찬기님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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