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군산 시내버스 횡포
작성자 ***
작성일13.11.18
조회수1228
첨부파일
기차를 타고 군산에 처음 여행 갔습니다.
철새 조망대를 구경하고 해가 지고 저녁 6시 넘어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기사가 정류장에 서지도 않고 지나가려고 하더군요.
58번 버스 배차 간격이 무려 1시간입니다.
열심히 손을 흔들어서 그 넓은 도로 한가운데서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가 사람을 안 태우려거든 운행은 왜 합니까?
기사는 정류장을 잘 살피고 손님을 태울 준비를 해야지요.
하물며 1시간 간격의 버스는 더 신경 써야겠죠.
교통 담당 공무원이 직접 철새 조망대앞 정류장에 가서
해가 진 뒤에 버스를 기다려 보십시오.
여행할 맛이 뚝 떨어집니다.
사람을 태우려고 만들어논 정류장인지 귀신나오기 딱 좋겠더군요.
철새 조망대를 구경하고 해가 지고 저녁 6시 넘어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기사가 정류장에 서지도 않고 지나가려고 하더군요.
58번 버스 배차 간격이 무려 1시간입니다.
열심히 손을 흔들어서 그 넓은 도로 한가운데서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가 사람을 안 태우려거든 운행은 왜 합니까?
기사는 정류장을 잘 살피고 손님을 태울 준비를 해야지요.
하물며 1시간 간격의 버스는 더 신경 써야겠죠.
교통 담당 공무원이 직접 철새 조망대앞 정류장에 가서
해가 진 뒤에 버스를 기다려 보십시오.
여행할 맛이 뚝 떨어집니다.
사람을 태우려고 만들어논 정류장인지 귀신나오기 딱 좋겠더군요.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3.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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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 대중교통 관련제보에 감사드리며, 타지에서 여행하러 오신 귀하에게 우리시 시내버스 행태로 인하여 불편을 드려 사과드립니다.
우리시에서는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버스업체에 강력히 경고 및 자체소양교육을 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우리시 대중교통에 관심을 갖고 이렇게 글을 올려 주신 귀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