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3.07.08
조회수1162
항구도시 군산은 수려한 바다와 레저 시설이 잘어러진 항구도시며 새만금사업으로 앞으로도 관광객이 점차 널어나서 활력이 넘치고 세계로 나아갈 희망의 도시로 생각하고 군산에 3일동안 가족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
막상 군산에 가서 일어난 일은 참아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항구도시 빼어난 주변환경들 보다 시민의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낮은 도시 인것 같다.
그것도 관에서 운영하는 시설의 화장실 사용 못하게 하고 짜증만 내는 관리인들이 있는한 군산은 앞으로 암담한 맘을 가질수 밖에 없을것 같다.
옛날 도심과 신개발 지역이 잘어루러져서 좋은 도시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사건은 군산에서 유명한 짬뽕집에서 먹고나와서 앞에 새 건물이 아주 아름답게 지어져서 화장실을 이용하려 하니 관리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화장실 사용을 못한다고 입구에서 부터 저지를 하는데 얼마나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는지 바로 돌아서 나오고 말았다.
그곳은 다름아닌 군산 적십자 희망나눔 봉사센터 라는 곳인데 앞에 줄서서 기다리는 유명한 짬뽕집에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 찾기가 힘들고 새로운 건물이 아름답게 지어서 내부도 구경할겸 해서 화장실 이용하려고 들어서는 입구에서 문전박대를 당하니 군산의 이미지가 완전히 망가지는 것 갔았다.
그것도 다름 아닌 적십자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그런 모욕을 당하니 참을수가 없었다.
처음으로 군산이란 곳을 방문해서 보니 새로운 관공소건물도 신축한게 많고 건물도 아름답게 지어서 군산이라는 곳이 좋은 곳이라고 보았는데 인심과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그런 핀잔고 모욕을 느끼니 군산은 앞으로...
고생하시는 시장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몇명이 밝은 군산 뻗어가는 군산에 브레이크를 거는것 갔습니다.
시장님 근무자들 정신교육 잘 하셔서 사람이 살만한 군산 정이 넘치는 군산으로 사람이 찾아가는 군산으로 만들어 주십시요...
수고하십시요.
| 담당부서 : | 담당자 : 이재광 |
작성일 : 13.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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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군산시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여 주신 정영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여행 중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기분이 상하신 점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정영준님께서 방문하신‘적십자 희망나눔 봉사센터’는 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 운영하는 곳으로서 최근 새로이 확장을 하였습니다. 그곳은 엄밀히 말씀드리자면 군산시에서 관리․운영을 하는 곳이 아닌, 적십자사의 재산으로서 사유건물임을 알려 드립니다. 정영준님의 의견을 보고 적십자사 담당자와 대화를 해보니, 그곳은‘적십자평생대학’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곳으로 상시 학생들과 일반시민이 출입하는 건물이지만 최근 늘어난 관광객 및 방문객들로 인해 관리상에 애로가 많음을 토로하였습니다. 하지만 적십자사와 군산시의 이미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고 직원들에 대한 시민 응대 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대답을 주셨습니다. 정영준님께서도 건물을 관리하는 관계자들의 상황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우리시에 방문해 주실 때는 아름다운 항구도시 군산에서 행복한 기억만 가져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군산시에 대해 앞으로도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 해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가정에 웃음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