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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김성아 기자 / 승인 2026.01.28 19:06
전북 미래산업, BNP파리바 맞손으로 글로벌 경쟁력 갖춘다
28일 전북자치도는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 결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
너십을 맺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 이
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 이는 무엇보다 전북의 미래산 업이 글 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8일 전북자치도는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 결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 너십을 맺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이라 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 이는 무엇보다 전북의 미래산 업이 글로 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8일 전북자치도는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 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BNP파리바 관계자
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 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은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금융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
△K-Culture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산업
△첨단 AI 모빌리티 및 피지컬AI산업
△디지털금융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프로젝트의 설계·개발·시행 전 과정에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 고, 정기적인 미팅과 정보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 출해 나간다는 계획인것.
여기에 도는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인허가 등 행정
적 행정적 지원을 전담키로 했으며, BNP파리바는 각 분야 추 진 사업의 파이낸싱 제공과 주관을 맡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이에 도가 공들이고 있는 AI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금융 자문과 투자 연계 기회가 열릴전 망이다.
뿐만 아니라 새만금 개발사업에도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 로 보인다.
BNP파리바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실적을 보 유한 금융그룹으로, 인프라와 ESG, 기술혁신 기업에 대 한 장기 투자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국내에서만 40여개 이상 의 태양광 프로젝트(1.6GWh)에 투자한 바있 으며, 수소프로젝 트에도 참여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 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 어가고 있는 것.
이에 전북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사업 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역 산업계는 바라 봤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도내 주요 인프라 사업과 관련해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협력 창구를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 다”며 “새만금을 비롯한 전북의 미래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략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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