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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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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6.01.02
조회수8
***옥산면에는 꼭 필요한 2 가지 숙원사업이 있습니다***
하나는 청암산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중간 다리,
다른 하나는 문효치 시인의 거리 지정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함께 이루어진다면
우리 옥산은 단순한 농촌이 아니라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멋진 농촌 마을"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청암산 저수지 중간지점에 다리가 놓이면
사람들은 청암산 물을 건너며 옥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은파호수공원처럼,
걷고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옥산이 됩니다.
여기에 한국 문단의 중심에 섰던 문효치 시인의 거리가 더해진다면
옥산은 ‘볼거리’만 있는 곳이 아니라
이야기와 품격을 가진 농촌마을이 됩니다.
전국 5만 문인들이 직접투표로 선출한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지낸 인물이
바로 이 옥산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은
어느 지역도 쉽게 갖기 어려운 문화 자산입니다.
오는 6월 3일,
자치단체에 출마하시는 시장 후보자 들에게 강력하게 어필해야 합니다.
옥산은 더 이상 소외된 농촌이 아니라,
군산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청암산 중간 다리와 문효치 시인의 거리.
이 두가지
옥산의 오랜 숙원사업에 귀 기울여 주는 후보가 군산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후보이며, 옥산면과 군산시민의 선택 받을 자격이 있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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