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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2. 6) 2013-02-05
[군산시 대표] 소통참여 > 시정알림 > 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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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문학관] 2013년 2월 9일~24일 설, 정월대보름 행사 프로그램 진행 2013-02-03
◆ “명절, 그것은 어미의 품이었다. 이렇게 세상살이가 고되고 서러워 온몸이 다 떨어진 남루가 될수록 어디에서도 위로받지 못하는 육신을 끌고 와 울음으로 부려 버리고 싶은 것이 바로 명절이었다”(혼불 제 5권 130쪽) ◆ 문학의 향기가 살아 숨쉬는 최명희문학관(관장 장성수)은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혼불』로 알아보는 설과 정월대보름의 민속과 최명희 선생의 취재수첩 만들기 , 문학관 풍경愛빠지다 , 등 문학관의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명절의 넉넉함을 함께 나누는 풍성한 문화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체험프로그램 문의 및 접수 284-0570 홈페이지 http://www.jjhee.com, 전자우편 jeonjuhonbul@empas.com=>최명희 취재수첩 만들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직접 만든 소중한 수첩을 전주 전통한지를 이용해 만드는 체험프로그램 일시: 2월 9일,11일, 24일 (14:00/15:00/16:00)
[군산시 대표] 소통참여 > 시민참여서비스 > 나도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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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1월호 열린군산 웹진입니다. 2013-01-26
2013년도 1월호 열린군산 웹진입니다.통권 제190호 2013년 1월 25일발행처 : 군산시 공보담당관발행인 : 군산시장전 화 : 063-454-2092전 송 : 063-452-8159 PDF 뷰어 다운로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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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본예산 2013-01-02
[군산시 대표] 군산소개 > 예산/재정 > 예산안내 > (구)예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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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회추경예산 2012-12-28
[군산시 대표] 군산소개 > 예산/재정 > 예산안내 > (구)예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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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주요업무계획 2012-11-09
[군산시 대표] 군산소개 > 부서/업무 > 부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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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10월호 열린군산 웹진입니다. 2012-10-25
2012년 10월호 열린군산 웹진입니다.통권 제187호 2012년 10월 25일발행처 : 군산시 공보담당관발행인 : 군산시장전 화 : 063-450-4226전 송 : 063-452-8159PDF 뷰어 다운로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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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1회 추경예산 2012-10-11
[군산시 대표] 군산소개 > 예산/재정 > 예산안내 > (구)예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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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나의 고향 2012-10-05
금을 보고 왔습니다.새만금을 보고 가슴이 뭉클 해 졌어요저는 장애인입니다.몇년전 명절이라고 고향을 찾았고 기왕이면 고향에서 옷과 신발 등을 구입하려고 시장에 가서 옷을 샀어요물론, 연로하신 어머님과 함께 옷을 구입해죠?옷가계 사장님은 제 체구와 키에 맞지 않는 엑스라즈 옷을 마치 꼭맞는냥 팔어먹었습니다.물론 구입한 저에게도 1차적인 책임이 있지만 입지 못할 옷을 팔아먹은 사장님이 더 나쁜것 아닙니까?판단력이 부족한 장애인에게 ,,,참고로,, 저는 167/57입니다.그 후론 고향에 가도 절대 지금까지 의류 구입을 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이번 추석에는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군산의 새만금을 보고서요그래도 고향이라고 지금은 옛일을 다 잊고 편안한 마음으로 고향에 다녀왔어요군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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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환경 음식물업체 2012-10-02
몇일전일입니다 명절이지나기전과 후를 비교해봤습니다. 항상비가오나 눈이오나 2틀에한번씩 저희아파트에 꼭들어오셔서 음식물을 가지고 가시더군요 거의매일을 보긴하는데.. 오늘 에서 야 이런글을 써보네요 정말 생각보다 젋으신분들이 많은거같더군요 저희아이에게 손을 흔들어주시고 저에게도 인사를 해주시고 정말관심깊게 지켜봤어요 아이는 엄마.저차는머야 하면서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응저분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필요하신분들이야 그랬어요 한편으로는 옆에계시던 젋으신 엄마께서는 차를 보는순간 코를막는것을 보곤 아이도 따라서 코를 막더군여 그래서 혼자 속으로 생각했죠 저런고마운분들이 있기에 환경이 조금이라도 깨끗해진다고 생각을하는데 저사람은 아직저보다 젋어서 생각하는게 많이 틀리구나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막말좀한번해볼까도 생각했죠 사람이 먹다남는음식물을 치워주시는데 일하는사람들앞에서 코를 막고있는모습 정말보기좋지않다 그깟 지나가는길에 수고하신다는 말한마디못할망정 오히려 일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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