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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문화/관광만료
소오름
안녕하세요. 운동을 사랑하는 일반 군산시민입니다.최근 관광 중개 사업체도 헬스케어 분야에 뛰어들었습니다. 관련 링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ㅇㅇ투어에서 자전거 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쇼핑에만 봐도 10만원~ 20만원 돈을 주고 자전거 라이딩 코스를 재개하고 있습니다. 돈을 주고 라이딩을 탈 만큼, 지금은 운동, 건강 관련 산업이 비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블루오션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빈부격차가 커지면서, 돈이 없는 사람들은 운동 여가를 즐길 시간이 없지만, 돈이 많은 사람들은 일부러 저런 관광코스를 찾아다니면서 돈을 소비하고, 자신의 건강과 여가를 챙기고 있습니다. 군산시의 발전 방향 중에 하나로, 돈이 있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거기서 지속가능한 미래창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지속가능한 미래란 뭐냐? 바로 건강입니다. 삼국지에서 강동이 강대했던 이유는, 어려서부터 여성또한 운동을 즐겨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강동에 영웅이 많이 나온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요 작중에서. 군산이 건강헬스 케어의 1번지가 된다면 당연히 아이들도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보고 들은 것들이 운동인데, 운동을 안 할리가 없죠. 결국, 10대 때의 운동은 후일 공부를 하기 위한 체력으로도 좋게 작용할 겁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군산 외곽를 이루는 전망 좋고 경치 좋은 라이딩 코스를 만들고, 거기서 몇개의 코스가 오식도를 가로지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오식도 산업이 다 죽어서 사람이 자주 가지도 않고, 많이 힘듭니다. 아마, 라이딩 코스가 지나가는 구역은 새로운 경제 창출의 장소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시에서 이 개발 사업에 대한 이익을 환수해가시고, 또 저렴하게 시민들에게 이런 경제 창출에 참여하게 한다면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자전거 게임, 즈위프트, 라고 아시나요? 이 게임이 센서도 센서고, 한달에 약 2만원 정도가 나갑니다. 센서비용, 자전거 비용까지 합치면 백만원넘게 소비지출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허울좋게 그냥 길만 놓은 라이딩 코스가 아니라, 볼거리고 있고, 심미안적으로도 좋게 잘 디자인 되어야 합니다. 단지 길을 하나 깔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어마어마한 경제 창출을 이륙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장 군산에 잘 만들어진 라이딩 코스 있다고 하면 전국에서 운동 좀 한다고 하는 사람들 삼삼오오 모여서 올겁니다. 안그래도 지금 자전거 라이딩 문제가 많지요? 자동차 차량을 막는다. 깡패가 따로 없다. 등등 굉장히 다양한 민원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들을 군산으로 모으자는게 제 생각입니다.여가시간이 남아서 굳이 돈 투자해서 건강관리 하는 사람이, 자전거만 타고 갈까요? 아니죠.오면 당연히 여기서 밥도 먹고, 관광도 하고 갈겁니다. 일석이조라고 무녀도, 신시도 모두 투어 하면서 물좋고 때깔좋은 군산 관광하겠죠. 욕심부려서, 라이딩 도로를 그냥 아무렇게 보기 좋지도 않게 공사해서 무슨 뭔 저~~어기 까지 대충 만드는게 아니라, 만들더라도, 외곽을 돌다가 군산의 하나의 시내라도 안전하게 관통하고 즐길 수 있는 코스가 필요합니다. 저는 이런 코스가 다른 곳도 아니고, 전라도가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이딩 도로가 완공되지 전에 여러 커뮤니티나 카페 등에 홍보를 해야겠죠.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이런 코스가 있다는걸 알려야죠. 라이딩 코스가 일단 들어서고 나면, 군산이 관광지로 자리잡게 될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갈거고, 특히 돈이 있는 사람들이 오겠죠. 내수도 중요하지만, 군산하면 떠오르는 것도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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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만료
강운준
- 현 실태 동네문화 카페 강좌 신청 시 교육생 대표 한명이 전체 교육 수강생에게 연락을 해서 휴대폰 인증을 대신 해줘야 함. 이때 수강생은 수강생 대표에게 민감한 개인정보(이름, 성별, 주민번호 등)을 제공해야 하고, 문자로 온 인증번호를 불러주는 방식임 인증번호는 만료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바로 받지 못하면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상황 발생 - 보완요구사항 1) 수강생 개인별로 회원가입을 할때 또는 별도 로그인 후, 원하는 수강과정 선택 및 휴대폰 인증. 이후 대표 수강생이 이 내용을 불러와 수강생을 추가하게 하는 방식 (개인정보 유출면에서 안전할것으로 판단됨) 2) 중간 저장버튼을 만들어 전원 다 등록되지 않더라도 추후 완전 수정 후 제출할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 요청. 동네문화카페 등록하는 방식이 서면제출에서 온라인으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시스템적으로 미비한 부분인것 같습니다.이와 관련하여 수차례 담당자와 통화하였으나 개선의지가 없어보여 정책제안에 게시합니다.말씀드린 시스템 수정은 크게 어려운 부분이 아니며, 이미 다른 기업기나 기관에서 사용중인 API나 소스코드를 적용하시면 해결될것 같습니다.하지만 수강생들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대표자가 수강생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서 실시간으로 인증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위 내용을 하루빨리 개선해주길 바랍니다.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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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D-25.6055
오경희
망가져서 슬픈 군산저급한 개발에 가치가 훼손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없어 올립니다군산을 처음 방문한 것은 2010전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는 살아있는 근대 영화 세트장을 보는 듯한 충격적이고 신선했습니다만나는 사람마다 그곳을 이야기하면 꼭 가보기를 추천했습니다항구부터 세관 제18은행 조선은행 거리경암동 철길마을 근대 가옥들 그 멋진공간이 2016년까지만해도 살아 있었는데 그후 점점 변해가더니 이번 연휴때 가서보고 다시는 올 필요가 없는 곳으로 되었습니다소탐대실 이라고 하지요 더이상 군산은 가지않는 곳이 될 겁니다도시와 전혀 맞지않는 개발로 세관이며 은행은 그 시대를 느낄 수 없어졌습니다시뻘건 현대식 건물이 그곳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외관을 꼭 그렇게 디자인해야 했나요?그런건물로 사람을 불러 드릴 수 있을까요?군산시민을 위한 건물이였나요? 그렇더라도 외관은 생각 좀 했었으면 어땠을까요 그곳에 어울리는 건물로 만들었으면 거리가 살아날텐데요경암동 철길마을은 너무 슬펐어요 그 아름다운 곳을 어디에도 버릴수 없는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놨어요철길을 그대로 놔두고 소정에 입장료를 받으며 산책후 지금의 그 사점들을 뒤쪽이나 옆쪽에 설치 거쳐 나오면서 입장료를 쿠폰으로 사용하게 했으면 소비도 일어나고 옛 모습도 보존하고 즐길 수 있게 했으면 어땠읗 까요?철길은 온데간데 없고 도깨비시장만 남아있는 곳 티비에 보였던 그 모습들은 어디에 있나요예전에 봤던 그곳에 지인들을 데리고 갔을때 그황당함은 어떻하죠?다시는 찾고 싶지 않은 군산으로 만들어 버렸어요군산을 더이상 근대역사도시라고 말하지 마세요더 망가지기 전에 멈추길 간곡히 바랍니다
2026-08-20~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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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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