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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문화/관광D-9
이준호
동령길 짬뽕거리 장미축제를 제안합니다. 군산에 짬뽕거리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대부분 군산시민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나마 아시는 분들도 이름만 짬뽕거리 일 뿐 짬뽕집도 몇 개 없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아! 짬뽕축제도 코로나19상황 때문에 비대면으로 진행되기는 했습니다만...특색있는 거리, 골목상권을 활성화 시키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동령길의 동 명칭은 장미동입니다. 장미동 간이터미널도 있었구요. 역발상이긴 한데, 짬뽕을 메인으로 내세우지 말고 장미동의 명칭을 활용해서 장미축제를 메인으로 하고 짬뽕을 부대행사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요즘의 대세는 그린과 무조건 셀카입니다. 동령길의 거리환경도 개선하고, 가게마다 집집마다 장미를 심고 가꾸고, 장미터널도 만들고...자연을 소재로 하는 축제는 망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장미로 예뻐진 거리에 짬뽕을 토핑처럼 얹는다면 대박나지 않을까요? 7층짜리 일성빌딩 같은 곳은 중국음식을 층별로 맛볼 수 있는 도장깨기 하듯이 짬뽕타워라고 부르는 이벤트로 활용해도 될 것 같구요...그리고, 중국춘절에 한두집은 불이난다는 폭죽놀이와 불꽃놀이로 시끌벅적하게 짬뽕거리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생각을 함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짬뽕거리 장미축제로요!
2021-07-14~2021-08-13
찬성(71%)
반대(29%)
의견 4 조회 537
5명 공감
생활/복지만료
박은비
의견 1 조회 662
3명 공감
교통/주택만료
임택근
켐핑 붐을 타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캠핑카의 영향으로 선유도 일대 주차장, 공원 ,해변가 물량장, 다리 밑 공터 등 차가 들어갈수 있는 곳은 차박 등 캠핑카의 장시간 주차,쓰레기 투기, 마을 양식장을 헤집어 놓는 해루질 등으로 해당지역 주민에 큰 피해를 줌은 물론 주차장의 경우 장시간 머무르는 차박 캠핑카의 주차장 점유로 정작 외부 관광객이 이용해야 할 주차장의 기능 을 상실 한지 오래입니다. 이의 문제점 해결을 괸할 파출소나 해경등에 의뢰해도 관할권과 법의 미비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고 관계 부서도 같은 이유로 이러한 문제점을 알고 있지만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최근에 시에서 주차장내 캠핑금지, 취사금지 ,주차선 준수 현수막을 걸어 놨지만 무용지물 입니다. 현수막 바로 앞에서 버젓이 텐트를 치고 비웃 듯이 캠핑을 하고 있으니까요특히 금요일 저녁 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무질서와 혼란은 극에 달합니다군산시에서 외부 관광객의 유치를 위하여 많은 예산을 들여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있고 그 효과로 관광객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나 현재와 같은 무질서와 불법 ,혼란스러움을 방치한체의 외부 관광객 증가는 그 증가 수 몇 배의 악평과 부작용으로 결국에는 시와 시민이 바라는 관광인프라 구축 효과를 보지 못할 것입니다근거 법이나 규정이 없다면 시의회에서 조례라도 제정해서 행정력을 집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면 좋겠고 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선 할수 있는 것은 해주셨으면 합니다우선 -주말에 주차관리 요원이나 교통지도 요원을 집중 배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정작 필요 한 주말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주차장에 cctv를 설치하여 관찰 후 경고 방송 등을 했으면 합니다 시 공무원 들도 주말 휴일이 소중한 직장인들 이기에 주말에 출근하여 직접 지도가 어려울 것입니다 필요하면 용역 주차 요원을 배치하여 질서있고 깨끝 한 관광 군산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2021-06-17~2021-07-17
찬성(100%)
반대(0%)
의견 0 조회 402
1명 공감
교통/주택만료
박현준
의견 3 조회 524
10명 공감
문화/관광만료
탁성진
안녕하세요 시민이 참여하여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시청에 고마운마음을 전합니다먼저 '동네문화카페'라는 좋은 정책을 접목하여 의견을 제시합니다현재 동네문화카페는 수강생 5인이 배우고자 하는 것을 정하면 강사 1인을 파견하며 장소를 선정하여 배움을 진행합니다보통 10회를 진행하며 진행시 장소대여비를 1회당 4만원씩 장소 대여하는 곳에 시에서 지급해주며강사에게도 강사비를 시에서 지급합니다 수강생들은 소정의 재료비만 지불합니다 참으로 좋은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주제와 같이 취미를 자유로이 남녀노소 배울 수 있는 하비존이나 거리를 조성해야 기존에 문화카페의 접근성과 다양함을 더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의견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비어있는 상가를 시와 협의하여 취미를 공유하거나 기존의 동네문화카페처럼 배울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하길 제안합니다 무엇보다 실버사회와 정신적인 소통과 공유의 공간이 조성되어 늘어나는 시니어분들의 활동의 장이 되고 갈수록힘들고 고통스럽운 분들이 정신치유와 우울증을 해소하여 건강한 군산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정책제안 : 하비존 (부제 : 오시요, 취미거리로!) >1. 참여자 (누가) - 군산시민 남녀노소 누구나2. 참여시간 (언제) - 시와 협의 된 빈상가를 전화와 앱으로 신청 후 참여 - 추후 현장에서 30분 전에 참여가능 단, 참여프로그램의 참여요건의 충족시3. 장소 (어디서) : - 오시요거리 (이성당 사거리에서 중앙로 로타리까지의 빈상가) - 전제 조건이기 보다는 오랫동안 비어있는 상가와 구도심 활성화을 위해 임의로 정함4. 프로그램 (무엇을) - 기존 동네문화카페 프로그램 기본으로 함 - 수집이나 취미, 지식 나누는 프로그램 - 학생들의 취미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 청소년들을 위한 금융 프로그램 (저축, 투자, 청양, 주식 등등) - 사회 초년생을 위한 자기개발 취미 및 특기 프로그램 - 실버사회의 맞는 노년 취미 및 소통 (이야기 들어주기, 이야기 하기, 외로움과 고독 달래기) - 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취미 만들기 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소통강사, 마음치유 ) - 직장인이나 소상공인의 취미개발 및 역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시간의 타겟맞춤)5. 참여방법 및 운영안 (어떻게) - 기존 동네문화카페 프로그램 방식을 기본으로 함 - 모든 계층을 위한 참여방법의 다양함 (웹 / 모발일 / 전화 / 현장(30분 전, 즉석참여가능에 한함)) - 빈상가를 임대사용함에 있어 건물주의 합의 후 진행하며 프로그램 강사가 청소 및 정리정돈을 책임집니다 - 프로그램 참여 상가 임대나 매매시 한달 전에 시에 이 사실을 전하여 조율합니다 - 시에서는 담당직원의 파견이 필요합니다 현정접수 및 민원접수가 주업무이며 최종관리자가 됩니다6. 비전 및 개선점 (왜) - 개인의 사정상 기존 동네문화카페 형식을 유지해야 합니다 - 다만 하비존을 형성하여 집중과 활성기점을 만듭니다 - 소유조사 및 사전상가합의 후 오래된 빈상가를 늘려가며 거점 또한 시에 늘려갑니다 - 봉사시간 지급가능을 통하여 도움인력 확충 및 재능기부를 통하여 예산을 절약합니다 - 비대면사회방안으로 직접체험이 아닌 프로그램은 줌이나 영상녹화 시청가능을 제안합니다 - 공유일 및 주말 관광객참여 프로그램 개발 - 시니어분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 개발 이상 정책제안을 마치면서 무엇보다 좋은 소통을 통한 건강한 군산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소견이며 뜻있고 잘아시는 분들과 전문가와 행정가 분들이 잘 다듬어 주세요
2021-06-15~2021-07-15
찬성(100%)
반대(0%)
의견 14 조회 814
23명 공감
문화/관광만료
조옥경
요즘 코로나19로인해 국내여행이 늘어나고 여행을 가족단위로 하다보니 가는 곳 마다 캠핑카와 텐트족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있습니다.군산도 하구둑 및 새만금 공원에 캠핑카와 카라반 및 텐트를 치는 사람들이 주차장을 점거하여 바비큐 파티 등을 하면서 각종 쓰레기들로 공원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그러다보면 민원이 들어가고, 지자체에서 강제로 공원을 폐쇄시키곤 한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아파트에 거주하는 캠핑카나 카라반 소유주들은 아파트에 주차를 못해서 공원 주차장에 장기간 주차해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민폐를 주고있습니다.텐트족들도 걷어가지 않고 주말에만 와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꾸생겨나고 있습니다.이런부분들을 지자체에서 선제적으로 관리해서 근대역사문화가 많은 군산을 캠핑족들의 메카로 만들어보는것은 어떨까요?캠핑 마니아들은 전국적으로 돌아다니면서 각 지역의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최근에는 간단한 구성으로 자유롭고 편리하게 훌쩍 떠날 수 있는 차박이 유행하면서 젊은사람들이 혼자서도 여행을 많이 떠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가본 장소의 사진과 느낌들을 SNS에 공유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지요. 이런점을 고려해서 군산에서 1박 캠핑 및 근대역사박물관 또는 철길마을 등의 관광지를 방문한 사진을 SNS에 올려서 추첨하는 이벤트 등을 하는 것도 좋은 홍보가될것같습니다.그리고 캠핑카들을 지자체에서 관리하면 공공일자리도 생기고 외지인들이 무단으로 버리고 가는 쓰레기도 처리되니 1석2조의 효과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량 1대당 5000원의 주차요금을 받고 쓰레기 봉투를 무상으로 나눠주고 노인 일자리하시는 분들이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참고로 더 많은 캠핑족들의 애로사항을 들어보시려면 네이버에 "달구지 캠핑"을 검색해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이상으로 제안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21-05-20~2021-06-19
찬성(47%)
반대(53%)
의견 5 조회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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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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