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서군산체육센터 등 군산 관내 체육센터 입장 가능시간은 19시 이내로 직장인들이 퇴근 해서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 시간 안에 도착하기 위해 퇴근 직장인들의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지만 마감 임박으로 정작 이용 가능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회당 이용 제한시간도 전, 후 씻는 시간 포함하여 2시간으로 예전에 비해 1시간이 짧아진 이용시간이지만 퇴근 후 이용자들은 19:30분에 장내에서 퇴수 해야 하기에 2시간 이용도 불가능합니다...18시 퇴근자들은 도착하여 입장하는 경우 샤워실 이용시간 빼면 운동 가능시간 1시간도 안됨
이 마저도 이용자들 과밀화로 수영장에서 영법을 하기가 어렵고 목욕탕 수준으로 불편이 많습니다.(헬스장은 머신 뒤로 줄 서 있는경우도 많음)
동 시간대에 직장인들이 짧은 시간이마나 불편한 운동을 하려고 몰리기 때문에 과밀화로 인해 안전상의 우려(줄줄이 영법을 하며 거리두기가 어려움와 이용에도 불편함이 많습니다.
저녁 운영시간이 짧다보니 수 많은 직장인들이 출근 전 시간에도 많이 이용하기에 새벽 또한 과밀화가 심각하다고 합니다.(실제 운동을 해 보면 제대로 운동이 되지 않고, 수력별 여유 레인확보가 잘 안됨)
바로 옆 익산시만 해도 보통 밤 9:00~최대 10시까지도 운영하는시설이 5~6개 기관(신설수영장 두곳 반영)이 있어서 접근성도 좋지만 수영 및 헬스 할 때 과밀화가 많이 해소 되고 있습니다.
(수영장의 경우 레인당 인원수도 매우 적지만 신설 수영장도 수요 , 수익 따지지 않고 시민 복지를 위해 야간까지 운영중, 익산시체육시설 이용 시민 만족도 상위)
서군산센터 한달정도 시범연장운영기간도 있었으나 이용자수가 점점 늘어 나고 있는 상황에서 회원들이 집계 한 결과(시범운영 전 퇴수시간인 19:30~19:50 이용자수파악시 적은 인원이 아니었음/더 많을 경우 불편한 상황--->시범운영에 대한 이용자들 평가: 집계결과 저조함은 실제와 맞지 않다 /시범운영기간도 너무 짧아서 형식적이었다, 군산시는 시민의 불편함 호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에만 급급한 것이냐는 평)
수영, 헬스 ,gx 운동에 대한 관심 연령은 낮아지고 수명은 연장에 따라 이용자수 증가 불가피 , 또한 앞으로 군산 관내 근로자수 증가에 따라 체육시설의 확충이 시급하고, 확충과 함께 가장 중요한 문제 수년전부터 시간 연장 관련 1600여명 서명 운동도 있었던걸 아신다면 운영시간을 밤10시로 연장 해 줄 것을 제안합니다.(회당 이용시간 3시간으로 전환/2시간이용제한 및 벌금제도로 인해 제대로 씻지 않고 입장하는 수영객들 증가를 초래, 수영장악취유발)/ 청년들과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살기 좋은 도시라고 느끼며 떠나지 않고 터를 잡고 살 수 있도록 수영,헬스 체육시설의 운영시간 연장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주신다면 많은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일시적인 연장운영은 운동 시간대를 지속적으로 바꾸기 어려운 상황에서 실효성이 없으니 장기적인 정책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