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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문화/관광만료
이하나
"군산시 시설물이 죽인, 매화꽃 처럼 아름다운 우리 아빠" 2022년 5월 17일 오후 1시 45분 저희 아버지는 군산시 시설물인, 실외 인공 암벽 시설에서 추락사로 사망하셨습니다. 군산시는 전북산악연맹(사단법인 군산클라이밍스포츠클럽)에게 위탁을 주었고, 그 위탁 업체는 한 여자 안전지도자를 고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안전지도자는 유령 안전지도자 였습니다. 몸둥이는 보이는데 유령과 같이 존재감은 없는. 지상에서 반드시, 등반 전 이용객의 안전고리 유무를 체크해줘야 하는데 15M를 로프 없이 맨손으로 올라가는데도 그 여자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13M 즈음 올라갔을때 그 여자는 현장을 떠났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15M면 건물 5~6층 높이 입니다. 거기에서 떨어질때 얼마나 무섭고, 슬프고, 아팠을까요? 두 팔을 벌려 자유 낙하 하셨고, 저는 CCTV를 돌려 보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아빠는 천사니까 두 팔 벌린 그 자세 그대로 날개달고 천국가는 것이구나, 그리고 또 드는 생각은. 거기에 매트라도 깔려 있었다면...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안전지도자는 벌을 피하지 못하니까 제외 하고 생각합니다. 매트가 없었기에 바로 우레탄 바닥에 상체가 떨어져 심장부터 폐 모든 장기들이 두부 으깨지듯이 다 터졌다고 합니다. 몇 십억이 들어갔죠? 그 클라이밍장 만든다고 시민들의 혈세 다 끌어 모아서 만들었죠? 그런데 지금 또 문 닫았죠? 그래요. 거기를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운영하고 싶으시다면 우리 어린이 꿈나무 클라이머들을 위해서, 관리하기 힘들더라도. 실외 암벽장에 안전 매트 두툼한거 깔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길거리 지나가다가도 사람들이 신은 양말만 보면 생각납니다. 조금 두툼한 양말 신고 가셨더라면 덜 아팠을텐데... 죽었어도!!! 덜 고통스럽게 죽었을텐데... 세상에 신발에 핏자국이 흥건하고, 암벽장 우레탄 바닥에 핏자국이 흥건합니다. 아직도... 군산시에서는 국화꽃 한송이, 조문 일절 없었지만, 앞으로 그곳을 운영한다면, 제대로 실력을 갖춘 단체와 안전지도자, 단체는 군산시체육회가 좋을 것 같군요. 체육회 사람들은 체육인이니까요. 지금 전북산악연맹 회장은 클라이밍의 클자도 모르는 사람이라 들었습니다. 어쨌든 두툼한 매트를 꼭 깔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야 저희 아버지 혼이, 이제는 근심없이 울지 않고 가볍게 떠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과는 하지 마십시오. 너무 늦었습니다. 군산시가 위탁만 잘 했어도 저희 아버지는 지금 이 시간, 퇴근하고 집으로 오셨겠죠. 손녀딸이 얼마나 할아버지를 기다리는지 몰라요. 할아버지 구름타고 하늘로 가셨다고 반복 하니, 이제는 하늘 가리키며 눈물 글썽거려요. 고작 세살짜리 아기가... 아버지를 살려내는 방법을 알고 있는 분이 혹시 계시다면 인스타 dm주십시오. 몇십억을 들여서라도 제가 등골이 휘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돈 벌어서 그 방법 돈으로 사겠습니다. "체험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는게 이걸 채워야 하는지, 어디에 채워야 하는지, 또 익숙하신 분들이시라도 그날 컨디션이나, 완등에 집중하다보면 오히려 깜빡 할 수도 있고 실제로 풀었다 체결했다 하는 과정 중에 깜빡 깜빡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있는거고, 그 사람의 업무상 주의 의무, 그것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에 업무상 과실로 인정. 과실 때문에 사망하였으니 인과 관계 발생" "인지 할 의무가 있거든요. 그게 자기 일이예요. 그것을 확인하는게 자기 업무 예요. 그래서 그 업무를 안했기 때문에 사람이 죽은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지도자와 그 운영 책임자, 지자체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거예요" 인스타: yi_jin_mom - 아기 엄마인 이진맘이자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버지 최고의 딸이었던 망 이우병 자녀 드림 -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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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만료
진정석
존경하는 군산시장님께.안녕하십니까.군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시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최근 드론 산업은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드론은 교육, 물류, 농업, 국방, 재난 대응,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전국의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드론공원과 드론 교육시설을 조성하여 시민과 학생들이 안전하게 드론을 체험하고 미래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군산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드론을 비행하거나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드론공원과 전용 비행장이 전혀 없는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군산의 드론 동호인과 학생들은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시간과 비용의 부담으로 드론 활동을 지속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학생들에게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드론에 관심이 있어도 실습할 공간이 부족해 학교 교육과 체험활동에 많은 제약이 따르고 있습니다.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충분한 교육과 경험을 쌓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이에 군산시 폐교인 마룡초등학교를 활용하여 드론 FPV 교육센터와 드론공원을 조성해 주실 것을 간곡히 건의드립니다.마룡초등학교는 주변 주거지역과 떨어져 있어 드론 비행에 따른 소음 민원이 적고, 넓은 운동장과 기존 시설을 활용할 수 있어 드론 교육과 FPV 레이싱, 드론 축구, 드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입니다.이곳이 드론 교육과 체험의 중심지가 된다면 학생들은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 코딩과 항공기술 등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시민들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환경에서 드론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전국 규모의 드론 대회와 체험행사를 개최하여 군산을 찾는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드론은 이제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교육이자 산업입니다. 군산에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드론공원과 학생들을 위한 드론 교육시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더 이상 군산 시민들이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 다른 지역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부디 폐교를 미래교육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군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론 교육·드론 스포츠 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검토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군산시 드론 교육 및 드론공원 조성을 희망하는 시민
2026-07-07~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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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만료
윤형민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역전종시장을 들렸다가 생각보다 적은 방문객들을 보면서 누군가 전기차를 충전하면서 떡볶이나 순대, 매운 잡채를 먹게 된다면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8년전부터 전기차를 구입하여 전기차 관련 충전시설과 관련 문화에 대해서 민원도 많이 제기하면서대한민국의 전기차 충전 문화에 대해서 몸으로 느끼고 현재까지도 관련하여 전파하는 것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또한 군산시에도 몇번 민원도 넣었으나 회신이 오지 않았습니다. 뭐 괜찮습니다 이렇게 또 제안 드리면 되니깐요. 현재 군산에는 테슬라에서 약 6년전에 슈퍼차져를 설치를 고려하여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롯**이 설치 장소였으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 지지 않아 현재는 저 멀리 군산 변두리의 대야의 어느 한 주유소에설치 되어 있습니다. 테슬라가 원래 왜 현재 군산의 번화가중 하나인 조촌동으로 계획 했었을까요. 테슬라 오너 뿐만 아니라 타사의 전기차 충전을 고려한 위치를 예상하고 컨택을 하였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개인 사업자인롯**과 서로 상생하는 부분을 고려을 하였기에 그러한 계획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이 무산되고 군산의외곽지역에 설치되면서 테슬라 오너들의 군산 유입을 외부로 돌리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테슬라의 등록대수는 현재까지 15만대로 추정 됩니다. 테슬라와 테슬라 슈퍼차져(타사 충전도가능)는 떼어낼래야 떼어낼수 없는 관계이고 테슬라만의 충전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전기차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전기차는 충전을 하면서 여가생활을 하거나 근린시설을 이용하는 전기차 문화의 선두그룹이테슬라 입니다. 실제로 테슬라 커뮤니티를 보면 군산 슈퍼차져에는 이용할 수 잇는 근린시설이 없다 라는 의견이 슈퍼차져가 설치된 이 후 6년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쉽습니다 조촌동에 롯**에 설치 되었다면 저 15만의 테슬라 오너들이 기본적으로 그 시설을거쳤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현재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러한 좋은 기회를 개인 사업자에게 준다는것은 어찌 보면 군산시의 입장에선 손해 였을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테슬라 슈퍼차져 유치는 공간만 제공한다고 하면 설치 및 테슬라에서 유지보수를 포함한 관리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른 가장 잘 활용한 지자체가 강원도 입니다.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것은 이렇습니다. 제안 : 테슬라 급속 충전소 역전시장 주차장 유치목적 : 1) 역전시장 상권에 테슬라 급속 충전소를 설치하여 테슬라 15만 오너들이 충전 시간동안 지역상권(해망동까지)을 이용하게 하는 목적 2) 군산 외곽의 슈퍼차져 충전소에서 전주 익산으로 빠져나가기 전에 반드시 군산에 최소 30~1시간 머무는 시간을 군산에서 소비하도록 하는 효과 3) 테슬라 오너들이 요구하는 화장실, 식당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테슬라에서 설치비 무료, 유지비 무료 인데 해볼만한 정책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서해안에 슈퍼차져가 부족한데 최신 V4버전의 충전기를 설치한다면 군산시를 홍보하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반드시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2026-06-11~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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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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