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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생활/복지만료
김혜정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고 애쓰며 힘들고 어려운 사정이 생겨서 고통받는 이웃을 찾아 발굴하여 나라에서 받을수있는 도움을 받고 어려움을 이겨나갈수있도록 돕는게 통장의 역할이고 본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통장을 한번 시켜놓으면 계속 같은 사람이 몇년이고 3년~10년까지도 연임을 하게 하시니 부정부패가 일어날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시간만 지나면 돈이 따박따박 나오니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있는지도 알아보려하지않고 싸인받는것도 직접 본인한테 싸인받지않고 통장이 자기맘대로 임으로 싸인해서 제출하고 하는 일들을 자주 목도하지만 그걸 일일이 주민센터에다 말할수도 없고 그렇게 통장의 비리에대해 얘기해도 신경도 쓰지않습니다 열리신문같은것도 5년전쯤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입구마다 다 조금씩이라도 갖다놔줘서 필요한 사람이 가져다가 시정소식 같은거라도 보고 좋은 소식 있으면 지인들에게 야기도해주고 했는데 요즘 3,4년 전부턴 아예 열린신문은 그림자도 볼수가 없습니다 한부도 갖다놓질 않습니다 통장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수급자들 나눠주는 몇달에 한번 나오는 쓰레기봉투나 목욕티켓 같은거나 나눠주지 오래된 똥장들은 인구조사 할때 싸인도 받으러 오지않습니다 통장 스스로 알아서 주민들 싸인을 맘대로 자기 싸인으로 만들어서 제출하는 것을 짐작하고 통장님이 직접 싸인받으러가지않고 각 동 1층 엘리베이터 입구에다 통장한테 연락주라고 통장의 전화번호만 남기고 본인이 적극적으로 돌아다니며 싸인을 받지도 않습니다 이런 폐해는 통장을 한번도 바꾸지않고 계속 연임하게 해주기때문에 이런 폐단이 생기는거라 생각합니다 통장은 절대 계속 연임하지말고 어려운 이웃을 잘 돕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고통받는 주민들이있는지 적극적으로 돕고 살피는 분들만 한번이라도 더 연임할수있게 해주시고 그렇지않은 분들은 절대 연임은 할수없게 법으로 만들어주셔서 새로운 통장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힘써서 도울줄 아는 그런 분들을 통장으로 선출해주시길 시장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작은 시민의 목소리에도 귀기울여주시는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026-03-18~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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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복지만료
채송화
이번에 둘째를 가지고 곧 출산을 앞두고 있지만 현실은 출산휴가만 사용하고 출산휴가 후 바로 복직으로 어린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겨야 되는 현실에 문득 군산정책 지원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안 할 수 있나하고 군산시청사이트 들어와서 정책제안글들을 보고 저도 제안요청해보고갑니다, 다른분께서 너무나도 정확하게 정책지원시 방안까지 작성된 부분이있어서 똑같이 글을 올립니다,적극적으로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맞벌이 가정 증가 및 보육 공백 문제로 인해 조부모가 손자녀를 돌보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부모 돌봄은 대부분 무급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제도적 지원은 미비한 실정입니다.이에 군산시 차원의 조부모 돌봄 지원사업 도입을 제안드립니다. 현황 및 문제점:맞벌이 및 한부모 가정 증가로 인한 돌봄 수요 확대어린이집 대기 및 긴급 보육 공백 발생조부모의 무보수 돌봄 지속으로 인한 경제적·신체적 부담출산율 저하 속 양육 지원 정책 다양화 필요 제안 내용:일정 요건 충족 시 조부모에게 월 일정 금액(예: 20~30만원) 돌봄수당 지급대상: 군산시 거주 가정 중 만 0~5세 아동을 일정 시간 이상 돌보는 조부모조건: 간단한 아동 안전교육 이수 및 돌봄시간 확인 절차 마련시범사업 형태로 1년간 운영 후 효과 분석 기대 효과:1.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2. 보육 사각지대 해소3. 출산 친화적 도시 이미지 제고4. 세대 간 유대 강화5. 장기적으로 인구 유입 및 정착 효과 기대 타 지자체 사례:전남 순천시에서는 조부모 손자녀 돌봄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군산시 실정에 맞는 제도 설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실제 현장에서 조부모 돌봄은 이미 중요한 보육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군산시가 선제적으로 제도화하여 시민 체감형 출산·양육 정책을 확대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9~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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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위생만료
김도현
현황 및 핵심 문제점현재 일반 쓰레기 배출에 사용되는 종량제 비닐봉투는 단순히 '처리 수수료 결제 증빙'을 위한 1회용 소모품임에도 불구하고, 수거/소각 단계의 병목현상은 물론 최근의 공급 불안정 사태까지 유발하고 있습니다.​종량제 봉투 공급망의 취약성 (품귀 현상): 최근 이란미국전쟁으로인해 원료 수급문제로 종량제 봉투부족문제 등 , 물리적인 특정 소모품(비닐)에 의존하는 결제 방식은 생산 및 유통망에 문제가 생길 경우 시민들의 필수 생활인 쓰레기 배출 자체를 마비시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소각장 환경 및 설비 부식: 비닐봉투 혼합 소각 시 유해 가스(다이옥신 등)가 발생하며, 소각장 설비의 부식을 가속화하여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증가시킵니다.​주택가 골목 미관 및 위생 훼손: 단독주택 및 상가/원룸촌의 경우 야간 배출 시 길고양이 등 야생동물에 의한 봉투 훼손이 잦아 심각한 악취와 거리 오염을 유발합니다.​2. 주거 형태별 맞춤형 개선 방안 (비닐 포장재 퇴출)수수료 지불 수단이 반드시 '비닐봉투'일 필요는 없습니다. 거주 형태에 따른 물류 환경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투트랙(Two-Track)' 시스템 도입을 제안합니다.​가. 단독주택 및 상가/원룸촌 (우선 도입 타겟): 부피(리터) 단위 전용 수거통 + 결제 칩(스티커)​방식: 각 가정에 10L, 20L 등 규격화된 튼튼한 뚜껑형 플라스틱 수거통을 배부합니다. (현재 음식물 쓰레기 수거 방식과 동일)​결제: 마트나 편의점에서 용량에 맞는 '납부 필증(결제 칩 또는 스티커)'만 구매해 통에 부착하여 배출합니다.​장점: 야생동물 훼손을 완벽히 차단하고, 수거 차량에 값비싼 계량 장비를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 수거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해 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나. 아파트 등 공동주택 (장기 인프라 전환): 공용 스마트 수거함(RFID) 또는 재질 표준화​방식: 개인 통 보관이 어려운 아파트 특성상, 단지 내 거점에 '스마트 계량 수거함(RFID)'을 설치하여 무게만큼 관리비로 자동 청구하는 방식을 전면 확대합니다.
2026-03-30~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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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D-6.6876
김민정
군산시장님, 그리고 군산을 아름답게 가꾸어 주시는 관계자분들께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온 35살 직장인입니다매일 부산바다를 곁에 두고 살아온 부산 사람이지만, 이번 군산 여행에서 만난 바다는 제게 너무나 특별한 울림을 주어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군산의 바다와 거리에서 '여유'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사실 부산 바다는 보고자라, 다른 도시의 바다는 다 비슷할 거라 생각하며 조금은 홀대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군산의 바다는 달랐습니다. 잔잔한 수면 위로 섬들이 어우러지고, 그 사이를 신비롭게 채운 안개와 일몰을 보며 저는 한동안 말을 잊었습니다. 특히 새만금 도로를 달리며 마주한 풍경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2차선 도로 옆에 정성스럽게 마련된 갓길과 인도, 그리고 곳곳의 벤치들을 보며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곧 깨달았습니다. '아, 여기는 잠시 멈춰 서서 풍경을 바라보며 한숨 돌려도 되는 곳이구나.' 덕분에 인생을 왜 그리 바쁘게만 살려고 했는지 돌아보며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과거의 시간을 소중히 간직한 근대화 거리도 참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사는 부산도 근대사의 흔적이 많지만, 군산처럼 옛 건물을 깔끔하게 보존하며 '호텔 항도'나 '월명솜사탕'처럼 예쁘게 조경을 가꾼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낮은 건물들이 주는 개방감 덕분에 제 마음도 한결 넉넉해지는 기분이었고, 이성당이나 구영창고 같은 맛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뚜벅이 여행자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더군요.군산을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에 드리는 작은 제언군산에 푹 빠져버린 여행자로서, 이 도시가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두 가지만 제안해 드리고 싶습니다.첫째는 관광지 휴무일의 유연한 운영입니다. 월요일에 쉬는 유적지와 일요일에 쉬는 맛집들이 겹치다 보니, 주말을 끼고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하루이틀을 아쉽게 보내기도 합니다. 주요 명소의 휴무일을 수요일처럼 평일 중간으로 조정해 주신다면 관광객들이 군산의 매력을 온전히 즐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둘째는 영남권과의 교통 편의성입니다. 부산에서 군산까지 4시간은 쉽지 않은 거리지만, 만약 인천공항 리무진처럼 암막 커튼과 편안한 좌석을 갖춘 '새벽 슬리핑 버스'가 있다면 어떨까요? 부산(서면,동래,노포)~창원~진주~군산 이런식으로 노선을 거치는곳이 조금 늘더라도. 어차피 차안에서 편하게 잘 수 있으면 수요가 조금 더 늘 수 있을거같습니다.새벽에 출발해 아침에 군산에 도착한다면 숙박비도 아끼고 하루를 꽉 채워 놀 수 있어 저 같은 뚜벅이 여행자들이 훨씬 기쁜 마음으로 군산을 찾을 것 같습니다.다시 만날 군산을 기다리며군산은 단순히 낡은 도시가 아니라,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고 여행자에게 쉼표를 찍어주는 따뜻한 도시였습니다. 장자도에서 먹은 호떡 하나조차 바가지 없이 정겨웠던 기억 덕분에 조만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아름다운 군산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작은 제안들이 군산의 밝은 미래에 아주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군산의 앞날을 늘 응원하겠습니다.2026년 4월 17일 군산의 매력에 푹 빠진 부산 시민 김민 올림
2026-04-21~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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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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