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많음21.0℃미세먼지농도 보통 43㎍/㎥ 2026-09-12 현재

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문화/관광만료
이준호
동령길 짬뽕거리 장미축제를 제안합니다. 군산에 짬뽕거리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대부분 군산시민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나마 아시는 분들도 이름만 짬뽕거리 일 뿐 짬뽕집도 몇 개 없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아! 짬뽕축제도 코로나19상황 때문에 비대면으로 진행되기는 했습니다만...특색있는 거리, 골목상권을 활성화 시키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동령길의 동 명칭은 장미동입니다. 장미동 간이터미널도 있었구요. 역발상이긴 한데, 짬뽕을 메인으로 내세우지 말고 장미동의 명칭을 활용해서 장미축제를 메인으로 하고 짬뽕을 부대행사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요즘의 대세는 그린과 무조건 셀카입니다. 동령길의 거리환경도 개선하고, 가게마다 집집마다 장미를 심고 가꾸고, 장미터널도 만들고...자연을 소재로 하는 축제는 망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장미로 예뻐진 거리에 짬뽕을 토핑처럼 얹는다면 대박나지 않을까요? 7층짜리 일성빌딩 같은 곳은 중국음식을 층별로 맛볼 수 있는 도장깨기 하듯이 짬뽕타워라고 부르는 이벤트로 활용해도 될 것 같구요...그리고, 중국춘절에 한두집은 불이난다는 폭죽놀이와 불꽃놀이로 시끌벅적하게 짬뽕거리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생각을 함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짬뽕거리 장미축제로요!
2021-07-14~2021-08-13
찬성(71%)
반대(29%)
의견 4 조회 16367
5명 공감
문화/관광만료
조옥경
요즘 코로나19로인해 국내여행이 늘어나고 여행을 가족단위로 하다보니 가는 곳 마다 캠핑카와 텐트족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있습니다.군산도 하구둑 및 새만금 공원에 캠핑카와 카라반 및 텐트를 치는 사람들이 주차장을 점거하여 바비큐 파티 등을 하면서 각종 쓰레기들로 공원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그러다보면 민원이 들어가고, 지자체에서 강제로 공원을 폐쇄시키곤 한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아파트에 거주하는 캠핑카나 카라반 소유주들은 아파트에 주차를 못해서 공원 주차장에 장기간 주차해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민폐를 주고있습니다.텐트족들도 걷어가지 않고 주말에만 와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꾸생겨나고 있습니다.이런부분들을 지자체에서 선제적으로 관리해서 근대역사문화가 많은 군산을 캠핑족들의 메카로 만들어보는것은 어떨까요?캠핑 마니아들은 전국적으로 돌아다니면서 각 지역의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최근에는 간단한 구성으로 자유롭고 편리하게 훌쩍 떠날 수 있는 차박이 유행하면서 젊은사람들이 혼자서도 여행을 많이 떠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가본 장소의 사진과 느낌들을 SNS에 공유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지요. 이런점을 고려해서 군산에서 1박 캠핑 및 근대역사박물관 또는 철길마을 등의 관광지를 방문한 사진을 SNS에 올려서 추첨하는 이벤트 등을 하는 것도 좋은 홍보가될것같습니다.그리고 캠핑카들을 지자체에서 관리하면 공공일자리도 생기고 외지인들이 무단으로 버리고 가는 쓰레기도 처리되니 1석2조의 효과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량 1대당 5000원의 주차요금을 받고 쓰레기 봉투를 무상으로 나눠주고 노인 일자리하시는 분들이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참고로 더 많은 캠핑족들의 애로사항을 들어보시려면 네이버에 "달구지 캠핑"을 검색해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이상으로 제안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21-05-20~2021-06-19
찬성(39%)
반대(61%)
의견 5 조회 16345
7명 공감
문화/관광만료
김동원
군산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3년여 전 군산여행 도중 진포해양테마공원에서 경암동 철길마을까지를 둘러보며 이곳에 서울특별시의 경의선/경춘선 숲길과 같은 공원이 조성되면 관광객 유치에 있어 더욱 편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신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금암동 도시재생숲, 경암동 철길마을 등 구시가지의 관광 명소들과 미장동, 조촌동의 택지지구를 연결하는 공원이 조성된다면 도보 여행객에 의해 낙후된 구도심이 활기를 띄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 폐철도 활용방안 수립을 주제로 한 용역이 진행중임을 알고 있습니다만, 용역 결과와 별개로 2020. 12. 10일자로 폐선되는 군산화물선과 옥구선의 일부 구간에 대한 공원화를 통해 군산 구도심의 녹지축 구축을 추진할 것을 건의드립니다. 이하는 군산시내 폐선부지 목록입니다. 군산내항 구간 금동 1-19 (철)금동 1-23 (잡)금동 1-27 (잡)금동 1-28 (철)금동 1-30 (잡)금동 1-31 (잡)금동 1-35 (철)금동 1-36 (철)금동 1-114 (잡)장미동 1-4 (철 / 진포해양테마공원 및 부속 주차장 부지 제외)장미동 1-70 (철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부속 주차장 부지 제외)장미동 24-1 (철)장미동 25 (철)장미동 49-8 (철)장미동 49-11 (철)장미동 49-45 (철)장미동 49-58 (철)신영동 5-12 (철)신영동 19-1 (철)신영동 19-2 (철)신영동 20-8 (철)금암동 1-48 (철)금암동 290-1 (철) 군산화물역 구간 신영동 19-3 (철 / 도시재생숲 부지 제외)신영동 19-8 (철)금암동 139-48대명동 138-3 (철 / 역전종합시장 부속 주차장 부지 제외)대명동 138-264 (철 / 역전종합시장 부속 주차장 부지 제외)대명동 138-266 (철)대명동 138-267 (철)대명동 139-25 (철)대명동 139-28 (철)대명동 139-38 (철)대명동 384-23 (철)대명동 385-26 (철)대명동 385-27 (철)대명동 385-29 (철)대명동 385-86 (철)대명동 400 (철)대명동 402 (철)동흥남동 130-1 (철)동흥남동 407-2 (철)동흥남동 407-21 (철)동흥남동 407-22 (철)동흥남동 407-46 (철)동흥남동 810-2 (철) 군산화물선 구간 경장동 452 (철)경장동 453 (철)경장동 453-1 (철)경장동 456-2 (철)경장동 457 (철)경장동 457-1 (철)경장동 459-1 (철)경장동 459-2 (철)경장동 467-4 (철)경장동 467-26 (철)경장동 468-2 (철)경장동 469-10 (철)경장동 475 (철)경장동 477 (철)경장동 478 (철)경장동 479 (철)미장동 456-20 (철)미장동 461 (철)조촌동 723-2 (철)조촌동 723-1 (철)조촌동 3934 (철)사정동 564 (철) 옥구선 구간 동흥남동 406-1 (철)동흥남동 406-6 (철)동흥남동 414 (철)동흥남동 416 (철)수송동 10-1 수송동 12-11 (철)수송동 13-32 (철)수송동 14-15 (철)수송동 14-25 (철)수송동 15-12 (철)수송동 15-35 (철)수송동 16-21 (철)수송동 16-22 (철)수송동 17-16 (철)수송동 18-10 (철)수송동 18-14 (철)수송동 18-16 (철)수송동 19-10 (철)수송동 19-11 (철)수송동 19-12 (철)수송동 19-19 (철)수송동 20-10 (철)수송동 20-15 (철)수송동 21-13 (철)수송동 21-18 (철)수송동 21-20 (철)수송동 21-25 (철)수송동 61-2 (철)수송동 61-6 (철)수송동 760 (철)수송동 760-1 (철)수송동 761-15수송동 761-17수송동 761-19수송동 761-21수송동 764 (철)수송동 764-3 (철)수송동 767 (철)수송동 768 (철)수송동 770 (철)수송동 886 (철) 페이퍼코리아선 구간 대명동 385-8 (철)대명동 385-9 (철)대명동 385-10 (철)대명동 385-11 (철)대명동 385-50 (철)대명동 385-89 (장)대명동 385-98 (철)경암동 609-56 (철)경암동 609-57 (철)경암동 609-158 (철)경암동 609-159 (철)경암동 610-8 (철)경암동 610-21 (철)경암동 635-8 (철)경암동 635-44 (철)경암동 635-45 (철)경암동 635-46 (철)경암동 635-47 (철)경암동 635-48 (철) 경암동 철길마을 구간 조촌동 661-9 (철)경암동 520-5경암동 521_4 (철)경암동 521-6 (철)경암동 521-8 (잡)경암동 523-1 (철)경암동 528-6 (철)경암동 528-7 (철)경암동 528-9 (철)경암동 529-4 (철)경암동 537-2 (철)경암동 539-4 (철)경암동 582-3 (철)경암동 584-5 (철)경암동 636-25 (철)경암동 636-57 (철)경암동 636-58 (철)경암동 637-2 (철)경암동 637-26 (철)경암동 638-2 (철)
2020-11-23~2020-12-23
찬성(89%)
반대(11%)
의견 4 조회 16340
8명 공감
생활/복지만료
임미경
서군산체육센터 입장 가능 시간은 19시 이내로 직장인들이 퇴근 해서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그 시간 안에 도착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오는퇴근 직장인들의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지만 마감 임박으로 정작 이용 가능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회당 이용 제한시간도 전, 후 샤워 및 준비 시간 포함하여 2시간으로 예전에 비해 1시간이 짧아진 이용시간이지만 퇴근 후 이용자들은 19:30분에 장내에서 퇴수 해야 하기에 2시간 이용도 불가능합니다.(18시 퇴근자들은 도착하여 입장하는 경우 샤워실 이용시간 빼면 운동 가능시간 1시간도 안되어 많은 회원들이 아쉬워하는부분)이 마저도 수영장 이용자들은 과밀화로 수영장에서 영법을 하기가 어렵고 목욕탕 수준의 수준의 밀집시간대엔 불편이 많습니다.(헬스장은 머신 뒤로 줄 서 있는경우도 많음)수영장.헬스장이 부족하고 입장 가능시간이 19시로제한적이기에 동 시간대에 더 몰릴수밖에 없고짧은시간 주어진 불편한 운동이나마어떻게든 건강을 위해 해보고자동시간대로 몰리기 때문에 과밀화로 인해 안전상의 우려(줄줄이 영법을 하며 안전거리확보가 어려운 경우 빈번) 저녁 운영시간이 20시(19시입장마감)로 짧다보니 수 많은 직장인들이 출근 전 시간에도 많이 이용하기에 새벽 또한 과밀화가 심각하다고 합니다.(실제 운동을 해 보면 제대로 운동이 되지 않고, 수력별 여유 레인확보가 잘 안됨)바로 옆 익산시만 해도 보통 밤 9:00~최대 10시까지도 운영하는시설이 5~6개 기관(신설수영장 두곳 반영)이 있고 접근성도 좋지만 과밀화가 많이 해소 되어 여유로운 운동이 가능합니다.(신설 수영장도 수요 , 수익 따지지 않고 시민 복지를 위해 야간까지 운영중, 익산시체육시설 이용 시민 만족도 상위)서군산센터 한달정도 시범연장운영기간도 있었으나홍보부족한 상황에서도 이용자들이 있는 상황이었으며 회원들이 집계 한 결과19:30~19:50 이용자수 지속적 파악시 적은 인원이 아니었음/더 많을 경우 이용자 입장에서보면 레인 적정 인원 초과로 불편한 상황--->시범운영에 대한 이용자들 평가: '집계결과 저조함은' 실제와 맞지 않다 /시범운영기간도 너무 짧아서 형식적이었다, 군산시는 시민의 불편함 호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에만 급급한 것이냐는 평)수영, 헬스 ,gx에 대한 관심 연령은 낮아지고, 수명연장에 따라 항후 운동시설 이용자수 증가 불가피 , 또한 앞으로 군산 관내 근로자수 증가에 따라 체육시설의 확충(월명수영장 건립)이 시급하고, 수년전부터 시간 연장 관련 1600여명 서명 참여자분들의 의견을 다시 모아 밤10시로 연장 해 줄 것을 제안합니다 (회당 이용시간 3시간으로 전환포함) -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시민이 건강해야 도시가 건강합니다. 청년들과 군산을 찾아온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살기 좋은 도시라고 느끼며 떠나지 않고 터를 잡고 살 수 있도록 수영,헬스 체육시설의 운영시간 연장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주신다면 많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일시적인 연장 운영은 운동 시간대를 지속적으로 바꾸기 어려운 상황에서 실효성이 없으니 장기적인 정책으로 많은 시민들을 위한 시설로 거듭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2026-03-23~2026-04-22
찬성(99%)
반대(1%)
의견 28 조회 16037
69명 공감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 4 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군산시청 기획행정국 기획예산과에서 제작한 "정책제안"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 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 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 공공누리 마크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관리부서 기획행정국 기획예산과
담당전화
최근수정일 2025-11-17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정보만족도조사

[54078]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로 17 (조촌동, 군산시청) 대표전화 063-454-4000

군산시 홈페이지는 운영체제(OS):Windows 7이상, 인터넷 브라우저:IE 9이상, 파이어 폭스, 크롬, 사파리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