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많음27.0℃미세먼지농도 보통 37㎍/㎥ 2026-10-12 현재

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15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문화/관광만료
이샛별
안녕하십니까 6년 전엔 관광객 현재는 군산시민으로 6년전 내일로 기차여행을 하며 군산에 처음 와봤고, 살아생전 기차역을 벗어나기 힘든 도시는 처음이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군산만의 이색적인 관광지와 어디서든 바다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로 기억에 남아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은 나도 불편한 교통으로 쉽게 발이 움직이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군산은 여행코스가 당일치기다, 1박만 해도 충분히 길다, 군산 대충 보고 전주로 넘어가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군산에 직접 와서 살아보니 아름다운 곳이 너무나 많고 그 어느 곳보다 노을이 아름다운 도시인데 그걸 못 보고 가는 분들이 많아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군산은 여행하기 쉬운 곳이 아니기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은 아예 방문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관광객을 위해 버스 노선, 배차를 늘리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보여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군산시 공공자전거 대여소 설치 장소를 확대했으면 합니다.​현재 군산에 공공자전거 대여소가 있지만 대부분 그 장소에서만 타고 반납 하는게 현실입니다.하지만 공공자전거 대여소 확대 설치로 새로운 이동수단 및 관광 아이템으로 활성화 한다면 관광객들은 이동이 편리하고 아름다운 도시인 군산에 다시 방문하고 싶다 생각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만금방조제, 비응항, 오식도동, 군산역 및 금강수변로 일원, 각동 자전거 대여소를 확대 설치했으면 합니다. -새만금방조제 :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로 새만금방조제를 따라 쭉 뻗은 도로를 달리며 한쪽은 바다 한쪽은 간척 개발이 이루어지는 호수가 펼쳐지는 절경을 볼 수 있음 (방조제가 너무 길어 버스 정류장에 맞춰 자전거 대여소 설치해야 할 것으로 보임)또한 일몰시간엔 지나가는 사람, 차량 너나 할거없이 모두 멈추게 하는 코타키나발루 만큼 멋진 군산의 노을 감상 - 비응항, 오식도 : 현재 관리가 안돼있는 비응항, 오식도에 있는 공원을 서울 한강공원을 모티브로 간단한 식사와 운동(자전거)을 함께할수있는 온가족이 즐길수있는 공원 분위기 조성하여 비응항 수산시장 및 주변상원 활성화 기대 - 군산역 및 금강수변로 일원 : 군산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이동 수단이 현재 버스, 택시가 있지만 택시를 이용하기엔 요금이 부담되고, 버스는 배차시간이 길고 시간도 오래 걸리므로 자전거를 이용하면 멋진 수변로를 보며 15분 안에 철길마을에 도착 할 수 있으며, 철길마을에서 근대역사 박물관까지 11분 등등 관광객의 시간과 비용을 아낄수있숩니다.또한, 내일로 여행시 공공자전거를 운영하는 지역은 뚜벅이 여행객들에게 접근성이 좋아 여행경로로 선택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군산역에서 자전거를 타고 시작하는 여행코스로 내일로 이용자들에게 입소문을 탄다면 교통이 불편하여 군산에 방문하지않았던 관광객도 유입시키기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각동 : 현재 설치된 자전거 대여소는 관광지 위주로 설치돼있어 실제 군산 시민이 이용하기에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므로 각 동에 자전거대여소를 추가 설치하여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이용하고 환경 보호와 이용자의 건강 증진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공공자전거대여소 확대 설치로 관광객이 늘어나고, 기존 당일치기 여행코스가 1박2일, 2박3일로 늘어나면 군산경제에도 분명 도움이 될것으로 보이니 긍정적으로 검토 부탁드립니다.
2022-10-20~2022-11-19
찬성(99%)
반대(1%)
의견 42 조회 80148
104명 공감
문화/관광만료
이지현
생각외로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마음껏 즐기다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아쉬운 부분인데 개선을 통해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으면 좋겠습니다. 1.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일회용품 사용을 아예 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플라스틱 문제에 예민한 요즘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는 방안을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일회용컵을 여러 개 쓰고 분리수거도 사실상 제대로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입장권을 사면 개인 일회용컵을 받고, 컵에 닉네임을 써서 개인 식별을 하게 하면 어떨까요?? 주문할때 그 컵에 맥주를 받도록하면 한명당 한개만 써도 될테니까요. 물론 불편한 점이 따르겠지만, 친환경 축제라는 이미지가 알려지면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분리수거장도 너무 멀리있고 테이블마다 쓰레기 봉투가 있으니 사실상 분리수거를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보여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분리수거장이라도 가까이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지역 공예업체와 연계해서, 머그컵이나 텀블러를 구입하면 무료입장을 하게 한다든지... 그런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2. 비어포트, 지역업체 위치 홍보비어포트를 이용한적이 있었는데 정말 만족스러워서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어포트 위치가 어디인지 안내해놓은 문구나 지도를 못 본 것 같은데, 맥주 설비 전시 근처에 구체적으로 안내를 해놓으면 홍보 효과가 클 것 같습니다. 부스를 운영한 매장들도 원래 가게 위치가 어디인지 현수막에 같이 써놓으면 좋겠습니다.3. 화장실 위치 안내화장실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좀 헤맸습니다. 크게 안내해둬야할 것 같아요. 맥주라... 화장실을 아무래도 자주가게 되더라고요. 4. 자리마다 손소독제 비치야외지만 다닥다닥 붙어 앉아서 먹는거라 신경쓰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요. 손으로 먹는 음식이 많기도 하고, 요즘 식당을 가도 손소독제는 기본인데 없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5. 기념품 제공맥주를 주문하니까 야광팔찌를 주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좋지만 스티커나 자석같은걸 주면 관광객들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아요. 스티커나 자석을 지역 예술인들과 협업해서 만들면 더 의미있지 않을까싶네요... 1회인데도 많은 준비를 한 게 보였습니다. 참 즐거웠고, 내년에도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 사람들한테도 좋았다고 이야기 많이했네요. 맥주축제가 군산에 큰 힘이 되길 바라 봅니다.
2022-09-24~2022-10-24
찬성(80%)
반대(20%)
의견 3 조회 9967
4명 공감
문화/관광만료
오길수
군산 신창동에 위치한 우체통거리를 아시나요? 군산우체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1길, 2길로 나뉘어지는 짧은 관광거리입니다. 많은 관광객은 아니지만 간혹 외지에서 찾는 관광객들이 있습니다. 우체통거리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말을 합니다. 그냥 옛 구도심에 위치한 평범한 거리라고...단지 우체통과 벤치를 드문드문 설치했다고해서 절대 관광 명소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우체통거리에는 많은 상가들이 문을 닫아 흉물스럽게 변해져 있고, 그나마 아직도 영업을 하는 소상공인들은 매일 걱정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산시에 제안합니다. 우체통거리에는 폐교 조치된 서해대 기숙사가 흉물스럽게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군산시에서는 그 기숙사를 게스트하우스로 탈바꿈시켜 외지에서 군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숙소제공을 하여 좀 더 편안한 군산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면 어떨런지요! 서해대 기숙사는 터미널과 근대역사박물관, 이성당 등 군산 명소와도 가까워 입지조건도 좋을뿐만아니라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 또한 편리하여 이점이 많습니다. 우체통거리 중심의 흉물이 아닌 관광객을 맞이하는 군산 대표의 게스트하우스가 되어 더욱더 많은 군산 관광객 유치에 크게 한몫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군산시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2022-09-24~2022-10-24
찬성(50%)
반대(50%)
의견 0 조회 4777
2명 공감
문화/관광만료
김지윤
안녕하세요 지난주 옥구향교를 방문했던 관광객입니다옥구향교의 배롱나무 핀 아름다운 사진을 접하고기대에차서 서울에서 4시간을 달려가 방문했습니다배롱나무 꽃이 많이 지긴했어도 오래된 수령의 나무와 꽃옥구향교의 건축물이 잘 어울려서 깊히 감동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방문한 8월 26일 금요일은옥구향교의 돌계단에 쇠난간을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고오래된 아름다운 돌계단에 구멍을 뚫고 훼손시키며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거친 작업이었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난간을 설치하는 것은 이해하나오래된 돌계단도 문화유산입니다. 잘가꾸어도 아까운데 훼손을 시키다니요문화재에 관해 아무런 고민없이 행정처리 하는 것에만급급한 것은 앞으로의 시정에 우려되는 일입니다 또한 지저분하게 설치된 전기줄, 의미없이 심은 쇠봉생활감이 느껴지는 개방된 전각 안 문앞에 널어 말리는 고추내부에 수많은 거미줄과 벌레 방치된 관광 자료관리가 제대로 되지않는 모습에 실망스러웠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고 잘가꾸어 홍보한다면군산을 대표하는 보물이 될것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니 허투루 보지 마시고 시정에 반영해주시길 바랍니다 1. 돌계단 난간이 좀더 자연친화적이게 재설치해주세요2. 지저분한 전기줄과 의미없는 시설물을 재정비해주세요3. 생활감 넘치는 개인물품 전시를 금하여주세요4. 관광안내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세요5. 앞으로 옥구향교를 관리하는데에도 좀더 고민을 해주세요
2022-09-24~2022-10-24
찬성(100%)
반대(0%)
의견 1 조회 6070
1명 공감
문화/관광만료
한기열
의견 0 조회 4080
0명 공감
문화/관광만료
이하나
"군산시 시설물이 죽인, 매화꽃 처럼 아름다운 우리 아빠" 2022년 5월 17일 오후 1시 45분 저희 아버지는 군산시 시설물인, 실외 인공 암벽 시설에서 추락사로 사망하셨습니다. 군산시는 전북산악연맹(사단법인 군산클라이밍스포츠클럽)에게 위탁을 주었고, 그 위탁 업체는 한 여자 안전지도자를 고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안전지도자는 유령 안전지도자 였습니다. 몸둥이는 보이는데 유령과 같이 존재감은 없는. 지상에서 반드시, 등반 전 이용객의 안전고리 유무를 체크해줘야 하는데 15M를 로프 없이 맨손으로 올라가는데도 그 여자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13M 즈음 올라갔을때 그 여자는 현장을 떠났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15M면 건물 5~6층 높이 입니다. 거기에서 떨어질때 얼마나 무섭고, 슬프고, 아팠을까요? 두 팔을 벌려 자유 낙하 하셨고, 저는 CCTV를 돌려 보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아빠는 천사니까 두 팔 벌린 그 자세 그대로 날개달고 천국가는 것이구나, 그리고 또 드는 생각은. 거기에 매트라도 깔려 있었다면...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안전지도자는 벌을 피하지 못하니까 제외 하고 생각합니다. 매트가 없었기에 바로 우레탄 바닥에 상체가 떨어져 심장부터 폐 모든 장기들이 두부 으깨지듯이 다 터졌다고 합니다. 몇 십억이 들어갔죠? 그 클라이밍장 만든다고 시민들의 혈세 다 끌어 모아서 만들었죠? 그런데 지금 또 문 닫았죠? 그래요. 거기를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운영하고 싶으시다면 우리 어린이 꿈나무 클라이머들을 위해서, 관리하기 힘들더라도. 실외 암벽장에 안전 매트 두툼한거 깔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길거리 지나가다가도 사람들이 신은 양말만 보면 생각납니다. 조금 두툼한 양말 신고 가셨더라면 덜 아팠을텐데... 죽었어도!!! 덜 고통스럽게 죽었을텐데... 세상에 신발에 핏자국이 흥건하고, 암벽장 우레탄 바닥에 핏자국이 흥건합니다. 아직도... 군산시에서는 국화꽃 한송이, 조문 일절 없었지만, 앞으로 그곳을 운영한다면, 제대로 실력을 갖춘 단체와 안전지도자, 단체는 군산시체육회가 좋을 것 같군요. 체육회 사람들은 체육인이니까요. 지금 전북산악연맹 회장은 클라이밍의 클자도 모르는 사람이라 들었습니다. 어쨌든 두툼한 매트를 꼭 깔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야 저희 아버지 혼이, 이제는 근심없이 울지 않고 가볍게 떠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과는 하지 마십시오. 너무 늦었습니다. 군산시가 위탁만 잘 했어도 저희 아버지는 지금 이 시간, 퇴근하고 집으로 오셨겠죠. 손녀딸이 얼마나 할아버지를 기다리는지 몰라요. 할아버지 구름타고 하늘로 가셨다고 반복 하니, 이제는 하늘 가리키며 눈물 글썽거려요. 고작 세살짜리 아기가... 아버지를 살려내는 방법을 알고 있는 분이 혹시 계시다면 인스타 dm주십시오. 몇십억을 들여서라도 제가 등골이 휘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돈 벌어서 그 방법 돈으로 사겠습니다. "체험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는게 이걸 채워야 하는지, 어디에 채워야 하는지, 또 익숙하신 분들이시라도 그날 컨디션이나, 완등에 집중하다보면 오히려 깜빡 할 수도 있고 실제로 풀었다 체결했다 하는 과정 중에 깜빡 깜빡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있는거고, 그 사람의 업무상 주의 의무, 그것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에 업무상 과실로 인정. 과실 때문에 사망하였으니 인과 관계 발생" "인지 할 의무가 있거든요. 그게 자기 일이예요. 그것을 확인하는게 자기 업무 예요. 그래서 그 업무를 안했기 때문에 사람이 죽은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지도자와 그 운영 책임자, 지자체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거예요" 인스타: yi_jin_mom - 아기 엄마인 이진맘이자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버지 최고의 딸이었던 망 이우병 자녀 드림 -
2026-06-18~2026-07-18
찬성(0%)
반대(0%)
의견 0 조회 1549
0명 공감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 4 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군산시청 기획행정국 기획예산과에서 제작한 "정책제안"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 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 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 공공누리 마크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관리부서 기획행정국 기획예산과
담당전화
최근수정일 2025-11-17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정보만족도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