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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문화/관광만료
윤형민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역전종시장을 들렸다가 생각보다 적은 방문객들을 보면서 누군가 전기차를 충전하면서 떡볶이나 순대, 매운 잡채를 먹게 된다면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8년전부터 전기차를 구입하여 전기차 관련 충전시설과 관련 문화에 대해서 민원도 많이 제기하면서대한민국의 전기차 충전 문화에 대해서 몸으로 느끼고 현재까지도 관련하여 전파하는 것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또한 군산시에도 몇번 민원도 넣었으나 회신이 오지 않았습니다. 뭐 괜찮습니다 이렇게 또 제안 드리면 되니깐요. 현재 군산에는 테슬라에서 약 6년전에 슈퍼차져를 설치를 고려하여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롯**이 설치 장소였으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 지지 않아 현재는 저 멀리 군산 변두리의 대야의 어느 한 주유소에설치 되어 있습니다. 테슬라가 원래 왜 현재 군산의 번화가중 하나인 조촌동으로 계획 했었을까요. 테슬라 오너 뿐만 아니라 타사의 전기차 충전을 고려한 위치를 예상하고 컨택을 하였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개인 사업자인롯**과 서로 상생하는 부분을 고려을 하였기에 그러한 계획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이 무산되고 군산의외곽지역에 설치되면서 테슬라 오너들의 군산 유입을 외부로 돌리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테슬라의 등록대수는 현재까지 15만대로 추정 됩니다. 테슬라와 테슬라 슈퍼차져(타사 충전도가능)는 떼어낼래야 떼어낼수 없는 관계이고 테슬라만의 충전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전기차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전기차는 충전을 하면서 여가생활을 하거나 근린시설을 이용하는 전기차 문화의 선두그룹이테슬라 입니다. 실제로 테슬라 커뮤니티를 보면 군산 슈퍼차져에는 이용할 수 잇는 근린시설이 없다 라는 의견이 슈퍼차져가 설치된 이 후 6년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쉽습니다 조촌동에 롯**에 설치 되었다면 저 15만의 테슬라 오너들이 기본적으로 그 시설을거쳤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현재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러한 좋은 기회를 개인 사업자에게 준다는것은 어찌 보면 군산시의 입장에선 손해 였을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테슬라 슈퍼차져 유치는 공간만 제공한다고 하면 설치 및 테슬라에서 유지보수를 포함한 관리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른 가장 잘 활용한 지자체가 강원도 입니다.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것은 이렇습니다. 제안 : 테슬라 급속 충전소 역전시장 주차장 유치목적 : 1) 역전시장 상권에 테슬라 급속 충전소를 설치하여 테슬라 15만 오너들이 충전 시간동안 지역상권(해망동까지)을 이용하게 하는 목적 2) 군산 외곽의 슈퍼차져 충전소에서 전주 익산으로 빠져나가기 전에 반드시 군산에 최소 30~1시간 머무는 시간을 군산에서 소비하도록 하는 효과 3) 테슬라 오너들이 요구하는 화장실, 식당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테슬라에서 설치비 무료, 유지비 무료 인데 해볼만한 정책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서해안에 슈퍼차져가 부족한데 최신 V4버전의 충전기를 설치한다면 군산시를 홍보하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반드시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2026-06-11~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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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주택만료
김상영
필요성- 군산시는 새만금에 전기차생산기지가 활성화될 예정이기에 전기차 친화도시를 표방해야 하며, 이에 전기차 충전관리를 스마트하고 디지털화하는 방안 필요- 최근 전기차 충전 관련하여 여러가지로 자동차 차주간 마찰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는 배터리 충전이 완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이동하지 않고 마치 전기차 전용 주차장처럼 사용하는 경우 혹은 비 전기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경우 등이 있어 원활한 전기차 충전이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민원도 증가하고 있음 사업내용군산시 공용주차장 2곳 정도에 대한 전기차 충전기 및 충전구역 관리 등을 위한 로컬 지능형 CCTV 시스템 설치 및 통합 관제 시스템 운영세부 1. 전기차 인식 및 충전구역 주차공간 위반 여부 판단 카메라 시스템세부 2. 전기차 충전 시간 관리를 포함한 공공데이터 포털 정보를 활용한 모니터링 및 전기차 충전 위반 정보 검출 알리미 시스템 기대효과전기차 구매를 힘들어하는 이유 중 하나가 전기차 충전의 어려움이며, 이에 관련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 더불어 공동주택/관공서/공용주차장 등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스템에 대한 관리는 현재 관리자가 찾아가서 확인만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기에 관리 부실 및 마찰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현실임따라서 위의 전기차 충전구역 관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면 민원 및 분쟁에 대한 해결 보조 방안으로 활용할 수 있음추가적으로 전기차 충전에 대한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에 전기차 및 전기동력 차량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이며, 탄소 배출량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기에 정부의 탄소 저감 정책 및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음더불어 군산시의 전기차 친화도시 이미지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임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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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만료
조명순
청암산은 군산의 아마존이라해도 될만큼 숲과 호수가 잘 어우러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데요. 산행을 하다보면 불편한 점이 있어 글 올립니다. 안내도에 보면 등산로, 수변로, 구불4길, 구불5길이 있지요. 등산로는 매우 가파르고 험해서 건강한 젊은층이 아니고는 매우 힘든 코스이고요. 수변로는 시간이 4시간 정도로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무리가 되더라고요. 구불4길과 5길은 (대부분 사람들이 주차하는)청암산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에게는 해당이 안 됩니다. 지도를 놓고 볼 때 공영주차장에 주차해놓고 최단으로 한바퀴 돌아올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억새풀길을 지나 4번까지 수변로를 따라 걷고 4번에서 7번까지는 구불4길로, 7번에서 9번까지는 등산로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갈림길에 들어서면 이곳이 몇번인지 표시가 없다는 점입니다. 지도에는 1번에서 10번까지 표기되어 있는데 정작 그곳에 가보면 번호가 없어서 길찾기가 어렵습니다. 갈림길마다 이곳이 몇번인지 번호를 붙여주고 어느 길(수변로, 구불4길, 구불5길 등)로 가는 길인지 화살표시를 해주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안내도가 몇개 있지만 많이 헷갈리고 어느 이정표엔 구슬뫼길, 구불길, 수변구불길 등이 적혀있는데 이거 역시 이해가 안갑니다. 좀더 자세하고 일관성 있는 안내도와 이정표 부탁드립니다.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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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만료
김나연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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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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