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군산 선유도의 휴가철 숙박업소의 숙박비 갑질 관리, 계도, 합당한 숙박비 기준과 정책이 필요합니다.
8월 광복절 가족 여행을 위해 7월 중순에 몽돌해변의 주택형 숙박업소 2층을 예약, 결재 후 추가인원 비용 등 문의 위해 업체와 통화함.
주택의 작은 2층을 휴가철이라고 2박 105만원을 버젓이 올려놓고 받아먹는 바가지 양심하며, 작은 4인기준에 8인까지라고 적어놓고 추가비를 요구하여 115만원을 받는 행태.
두 가족이 가니 폭풍검색해서 좁지만 숙소를 찾아 예약, 결재 후 최종 결정하려고 하니, 숙박비가 터무니 없이 비싸 추가인원비 정도는 일부 협의, 조정 후 이곳 숙박으로 동행가족을 설득하려고 했음.
여 주인장(인지, 관리인인지 모름) 전화 응대 매너 개떡같고 "가격조정 없으니, 취소하고 다른데 알아봐라, 내가 정한 가격이고 원칙이니, 내맘대로 하는거다. 어차피 또 방은 나간다" 며 본인이 일방적으로 결재를 취소시켜버렸고 일단 재 예약, 결재해놔도 계속 취소시킴. 하-! 여름 숙박비 갑질의 표본이군!!!
일반주택의 작은 2층을 이틀에 (모두가 열심히 일해 벌어온 돈) 100여만원의 큰돈을 주고 숙박해야하는 소비자에 대한 매너로는 기가찰정도로 기분나빴으며, 경기도 거주인이지만 같은 전라도인으로 창피하고 불쾌했음.
동행가족에게 선유도여행 권유했었으나, 이젠 고개가 절로 저어짐. 물론 예약 알아보며 몇번 통화한 무녀도 스OO 옥도 O옥식당 남자사장님의 매너와 품격, 가격은 감사했고 합리적이었고 고군산군도의 이미지를 높였습니다.(남아있는 숙박 가능일과 여행일이 맞지 않아 예약은 못했지만..)
군산시 문화/관광 담당자의 선유도의 휴가철 숙박업소의 숙박비 갑질 관리, 계도, 합당한 숙박비 기준 마련과 철저한 관리정책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