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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15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문화/관광만료
조명순
청암산은 군산의 아마존이라해도 될만큼 숲과 호수가 잘 어우러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데요. 산행을 하다보면 불편한 점이 있어 글 올립니다. 안내도에 보면 등산로, 수변로, 구불4길, 구불5길이 있지요. 등산로는 매우 가파르고 험해서 건강한 젊은층이 아니고는 매우 힘든 코스이고요. 수변로는 시간이 4시간 정도로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무리가 되더라고요. 구불4길과 5길은 (대부분 사람들이 주차하는)청암산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에게는 해당이 안 됩니다. 지도를 놓고 볼 때 공영주차장에 주차해놓고 최단으로 한바퀴 돌아올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억새풀길을 지나 4번까지 수변로를 따라 걷고 4번에서 7번까지는 구불4길로, 7번에서 9번까지는 등산로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갈림길에 들어서면 이곳이 몇번인지 표시가 없다는 점입니다. 지도에는 1번에서 10번까지 표기되어 있는데 정작 그곳에 가보면 번호가 없어서 길찾기가 어렵습니다. 갈림길마다 이곳이 몇번인지 번호를 붙여주고 어느 길(수변로, 구불4길, 구불5길 등)로 가는 길인지 화살표시를 해주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안내도가 몇개 있지만 많이 헷갈리고 어느 이정표엔 구슬뫼길, 구불길, 수변구불길 등이 적혀있는데 이거 역시 이해가 안갑니다. 좀더 자세하고 일관성 있는 안내도와 이정표 부탁드립니다.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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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만료
이은지
1. 현황 및 문제점디오션시티는 5,000세대에 육박하는 대규모 주거 단지이며, 향후 6블럭까지 입주를 완료하면 6,000세대가 넘는 군산의 핵심 주거지가 됩니다.현재 철길공원 내에 잔디 공터가 있습니다. 입지 조건이 정말 좋은데도 특별한 활용 방안이 없고, 심지어 주기적으로 잔디 관리(제초 작업)조차 잘 되지 않아그냥 풀만 무성하게 자란 채 방치되어 있는 실정입니다.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이렇게 썩고 있어 너무나 아쉽습니다. 2. 제안 내용 (활성화 방안)철길공원 잔디 광장을 주민 중심의 '복합 문화·휴식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 방안을 적극 건의합니다. - 첫째, 정기 플리마켓 및 지역 행사 유치월 1회 또는 분기마다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행사, 플리마켓, 소규모 버스킹 공연 등을 개최해 주십시오.주민들에게는 활력 넘치는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 둘째, 잔디밭을 활용한 '피크닉 존 or 가족 돗자리 영화제'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잔디밭을 관리하여 주말마다 가족 단위 주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피크닉 허용 구역'으로 지정해서 그늘막이나 벤치 등 최소한의 편의시설이 보강된다면 주민들에게 더욱 훌륭한 힐링 공간이 될 것입니다.피크닉존 지정이 쓰레기 투기나 잔디 훼손 등의 이유로 관리상 어렵다면, 봄·가을철 등 시기를 지정해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가족 영화를 상영하는 '주민 참여형 돗자리 영화제' 공간으로 활용해 주십시오. - 셋째, 어린이들을 위한 바닥분수(친수공간) 설치아이들이 유독 많은 동네인 만큼, 여름철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바닥분수나 미니 물놀이 시설 설치를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집 앞에서 편리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2026-07-07~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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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만료
오경희
망가져서 슬픈 군산저급한 개발에 가치가 훼손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없어 올립니다군산을 처음 방문한 것은 2010전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는 살아있는 근대 영화 세트장을 보는 듯한 충격적이고 신선했습니다만나는 사람마다 그곳을 이야기하면 꼭 가보기를 추천했습니다항구부터 세관 제18은행 조선은행 거리경암동 철길마을 근대 가옥들 그 멋진공간이 2016년까지만해도 살아 있었는데 그후 점점 변해가더니 이번 연휴때 가서보고 다시는 올 필요가 없는 곳으로 되었습니다소탐대실 이라고 하지요 더이상 군산은 가지않는 곳이 될 겁니다도시와 전혀 맞지않는 개발로 세관이며 은행은 그 시대를 느낄 수 없어졌습니다시뻘건 현대식 건물이 그곳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외관을 꼭 그렇게 디자인해야 했나요?그런건물로 사람을 불러 드릴 수 있을까요?군산시민을 위한 건물이였나요? 그렇더라도 외관은 생각 좀 했었으면 어땠을까요 그곳에 어울리는 건물로 만들었으면 거리가 살아날텐데요경암동 철길마을은 너무 슬펐어요 그 아름다운 곳을 어디에도 버릴수 없는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놨어요철길을 그대로 놔두고 소정에 입장료를 받으며 산책후 지금의 그 사점들을 뒤쪽이나 옆쪽에 설치 거쳐 나오면서 입장료를 쿠폰으로 사용하게 했으면 소비도 일어나고 옛 모습도 보존하고 즐길 수 있게 했으면 어땠읗 까요?철길은 온데간데 없고 도깨비시장만 남아있는 곳 티비에 보였던 그 모습들은 어디에 있나요예전에 봤던 그곳에 지인들을 데리고 갔을때 그황당함은 어떻하죠?다시는 찾고 싶지 않은 군산으로 만들어 버렸어요군산을 더이상 근대역사도시라고 말하지 마세요더 망가지기 전에 멈추길 간곡히 바랍니다
2026-08-20~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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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만료
이하나
"군산시 시설물이 죽인, 매화꽃 처럼 아름다운 우리 아빠" 2022년 5월 17일 오후 1시 45분 저희 아버지는 군산시 시설물인, 실외 인공 암벽 시설에서 추락사로 사망하셨습니다. 군산시는 전북산악연맹(사단법인 군산클라이밍스포츠클럽)에게 위탁을 주었고, 그 위탁 업체는 한 여자 안전지도자를 고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안전지도자는 유령 안전지도자 였습니다. 몸둥이는 보이는데 유령과 같이 존재감은 없는. 지상에서 반드시, 등반 전 이용객의 안전고리 유무를 체크해줘야 하는데 15M를 로프 없이 맨손으로 올라가는데도 그 여자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13M 즈음 올라갔을때 그 여자는 현장을 떠났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15M면 건물 5~6층 높이 입니다. 거기에서 떨어질때 얼마나 무섭고, 슬프고, 아팠을까요? 두 팔을 벌려 자유 낙하 하셨고, 저는 CCTV를 돌려 보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아빠는 천사니까 두 팔 벌린 그 자세 그대로 날개달고 천국가는 것이구나, 그리고 또 드는 생각은. 거기에 매트라도 깔려 있었다면...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안전지도자는 벌을 피하지 못하니까 제외 하고 생각합니다. 매트가 없었기에 바로 우레탄 바닥에 상체가 떨어져 심장부터 폐 모든 장기들이 두부 으깨지듯이 다 터졌다고 합니다. 몇 십억이 들어갔죠? 그 클라이밍장 만든다고 시민들의 혈세 다 끌어 모아서 만들었죠? 그런데 지금 또 문 닫았죠? 그래요. 거기를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운영하고 싶으시다면 우리 어린이 꿈나무 클라이머들을 위해서, 관리하기 힘들더라도. 실외 암벽장에 안전 매트 두툼한거 깔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길거리 지나가다가도 사람들이 신은 양말만 보면 생각납니다. 조금 두툼한 양말 신고 가셨더라면 덜 아팠을텐데... 죽었어도!!! 덜 고통스럽게 죽었을텐데... 세상에 신발에 핏자국이 흥건하고, 암벽장 우레탄 바닥에 핏자국이 흥건합니다. 아직도... 군산시에서는 국화꽃 한송이, 조문 일절 없었지만, 앞으로 그곳을 운영한다면, 제대로 실력을 갖춘 단체와 안전지도자, 단체는 군산시체육회가 좋을 것 같군요. 체육회 사람들은 체육인이니까요. 지금 전북산악연맹 회장은 클라이밍의 클자도 모르는 사람이라 들었습니다. 어쨌든 두툼한 매트를 꼭 깔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야 저희 아버지 혼이, 이제는 근심없이 울지 않고 가볍게 떠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과는 하지 마십시오. 너무 늦었습니다. 군산시가 위탁만 잘 했어도 저희 아버지는 지금 이 시간, 퇴근하고 집으로 오셨겠죠. 손녀딸이 얼마나 할아버지를 기다리는지 몰라요. 할아버지 구름타고 하늘로 가셨다고 반복 하니, 이제는 하늘 가리키며 눈물 글썽거려요. 고작 세살짜리 아기가... 아버지를 살려내는 방법을 알고 있는 분이 혹시 계시다면 인스타 dm주십시오. 몇십억을 들여서라도 제가 등골이 휘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돈 벌어서 그 방법 돈으로 사겠습니다. "체험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는게 이걸 채워야 하는지, 어디에 채워야 하는지, 또 익숙하신 분들이시라도 그날 컨디션이나, 완등에 집중하다보면 오히려 깜빡 할 수도 있고 실제로 풀었다 체결했다 하는 과정 중에 깜빡 깜빡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있는거고, 그 사람의 업무상 주의 의무, 그것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에 업무상 과실로 인정. 과실 때문에 사망하였으니 인과 관계 발생" "인지 할 의무가 있거든요. 그게 자기 일이예요. 그것을 확인하는게 자기 업무 예요. 그래서 그 업무를 안했기 때문에 사람이 죽은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지도자와 그 운영 책임자, 지자체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거예요" 인스타: yi_jin_mom - 아기 엄마인 이진맘이자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버지 최고의 딸이었던 망 이우병 자녀 드림 -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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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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