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역전종시장을 들렸다가 생각보다 적은 방문객들을 보면서 누군가 전기차를 충전하면서 떡볶이나 순대, 매운 잡채를 먹게 된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8년전부터 전기차를 구입하여 전기차 관련 충전시설과 관련 문화에 대해서 민원도 많이 제기하면서
대한민국의 전기차 충전 문화에 대해서 몸으로 느끼고 현재까지도 관련하여 전파하는 것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산시에도 몇번 민원도 넣었으나 회신이 오지 않았습니다. 뭐 괜찮습니다 이렇게 또 제안 드리면 되니깐요.
현재 군산에는 테슬라에서 약 6년전에 슈퍼차져를 설치를 고려하여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롯**이 설치 장소였으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 지지 않아 현재는 저 멀리 군산 변두리의 대야의 어느 한 주유소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테슬라가 원래 왜 현재 군산의 번화가중 하나인 조촌동으로 계획 했었을까요.
테슬라 오너 뿐만 아니라 타사의 전기차 충전을 고려한 위치를 예상하고 컨택을 하였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개인 사업자인
롯**과 서로 상생하는 부분을 고려을 하였기에 그러한 계획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이 무산되고 군산의
외곽지역에 설치되면서 테슬라 오너들의 군산 유입을 외부로 돌리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테슬라의 등록대수는 현재까지 15만대로 추정 됩니다.
테슬라와 테슬라 슈퍼차져(타사 충전도가능)는 떼어낼래야 떼어낼수 없는 관계이고 테슬라만의 충전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전기차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전기차는 충전을 하면서 여가생활을 하거나 근린시설을 이용하는 전기차 문화의 선두그룹이
테슬라 입니다.
실제로 테슬라 커뮤니티를 보면 군산 슈퍼차져에는 이용할 수 잇는 근린시설이 없다 라는 의견이 슈퍼차져가 설치된 이 후
6년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쉽습니다 조촌동에 롯**에 설치 되었다면 저 15만의 테슬라 오너들이 기본적으로 그 시설을
거쳤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현재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러한 좋은 기회를 개인 사업자에게 준다는것은 어찌 보면 군산시의 입장에선
손해 였을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테슬라 슈퍼차져 유치는 공간만 제공한다고 하면 설치 및 테슬라에서 유지보수를
포함한 관리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른 가장 잘 활용한 지자체가 강원도 입니다.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것은 이렇습니다.
제안 : 테슬라 급속 충전소 역전시장 주차장 유치
목적 :
1) 역전시장 상권에 테슬라 급속 충전소를 설치하여 테슬라 15만 오너들이 충전 시간동안 지역상권(해망동까지)을 이용하게 하는 목적
2) 군산 외곽의 슈퍼차져 충전소에서 전주 익산으로 빠져나가기 전에 반드시 군산에 최소 30~1시간 머무는 시간을 군산에서 소비하도록 하는 효과
3) 테슬라 오너들이 요구하는 화장실, 식당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테슬라에서 설치비 무료, 유지비 무료 인데 해볼만한 정책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서해안에 슈퍼차져가 부족한데 최신 V4버전의 충전기를 설치한다면 군산시를 홍보하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반드시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