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품
  • 향로 채만식 선생께서는 작품 구상 및 집필시 항상 옆에 놓고 쓰시던 향로
  • 외투 및 중절모자 불란서 백작이라는 소리를 듣게 부잣집 아들로 오해하게 만들었던 외투와 중절모를 항상 갖추고 다니셨다.
  • 육필원고 1943년에 쓰신 배비장전 육필원고
  • 편지 및 봉투 채만식 선생 생전에 친구의 아들 장영창(후배작가)에게 보낸 편지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유품"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 공공누리 마크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관리부서
담당자
최근수정일 2019-08-14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정보만족도조사

전라북도 군산시 강변로 449(내홍동 285, 채만식문학관)

대표전화 063-454-7885(7886) / 팩스 063-454-7889

군산시 홈페이지는 운영체제(OS):Windows 7이상, 인터넷 브라우저:IE 9이상, 파이어 폭스, 크롬, 사파리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