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역 주민들이 각자 가진 재능이나 경험을 서로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리, 사진, 악기, 운동, 컴퓨터 활용 등 주민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작은 강좌 형태로 운영하면 배움과 교류를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청년과 어르신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면 세대 간 소통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생활 속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확대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