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현황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 시민이 만드는 자치도시, 모두가 잘사는 경제도시, 문화가 흐르는 관광도시, 골고루 누리는 행복도시, 더불어 쾌적한 안전도시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시민이 만드는 자치도시, 모두가 잘사는 경제도시, 문화가 흐르는 관광도시, 골고루 누리는 행복도시, 더불어 쾌적한 안전도시

연혁

  • 일 제 시 : 군산부 남정동으로 개칭
  • 1949. 8. 15 : 군산시 남정동으로 개칭
  • 1952. 7. 14 : 인접 경원동, 남산동, 도원동 합병 삼학동으로 개칭
  • 2008. 2. 4 : 오룡동과 삼학동 통합

유래

삼학동의 모시산 유래 현재 삼학동 일대에 있던 낮은 야산의 이름으로 옛날에 서울로 보내는 화물중 한산 모시와 나포 숫골의 삼베등은 잘말라야 하겠기에 이곳 야산에 말뚝을 박아 모시나 삼베를 건조시켰는데, 바닷 바람에 너울거리는 모습이 마치 수천마리의 황학과백학 같았다고 하며 삼학동이라는 동명은 여기에서 근거하였고 산이름도 모시산이 되었다 하는데 현재는 산의 모습은 거의 없고 주택과 아파트만 들어서 있읍니다.

지역특성

  • 면적 : 0.58㎢
  • 법정동(3개) : 삼학동(三鶴洞), 오룡동(五龍洞), 금광동(錦光洞)
  • 1970년대 구획정리 사업으로 주택 밀집 지역으로 개발되었다.
  • 삼학동 고지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하여 아파트 건축,
  • 도시미관 정비지역으로 도심 속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역
  • 지역특성상 고지대 주택이 많으며 저소득 주택 밀집지역
  • 유동인구가 적고 영세 골목상권이 상존하는 구도심 지역

상징마크

삼학동 상징마크

- 파랑과 초록은 저탄소, 친환경의 녹색성장 패러다임속에 새만금의 청정 관광지역으로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청결하고 살기좋은 삼학동을 나타냄.

- 붉은 해를 향해 비상하는 세 마리의 학은 보다 살기좋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주민과 행정의 끊임없는 화합과 노력을 나타냄.

- 전체적으로 앞으로 더 행복하고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좋은 삼학동을 만들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져 있음.

관내도

삼학동 관내도 삼학동 관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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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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