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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게 바란다

개정초등학교와 인근마을 부근 전군도로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건

작성자류정화

작성일20.11.19

조회수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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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의 복지와 군산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시장님 감사합니다.

개정초등학교가 동초등학교와 공동학군으로 선정이 되고,

코로나로 인한 시골학교의 장점이 부각되는 이 시점에 주변 많은 학무보들이 개정초등학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있습니다.

그 반면 개정초등학교 앞 도로가 어린이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안전조치가 취해져 있지 않아 너무나 위험해 보인다는 시내권 학부모님들 의견도 적지 않게 있습니다.

현재 사정동 군산소방서 앞 과속 카메라 1, 정수마을 앞 과속 카메라 1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소방서 부터 전주 방면인 정수마을까지 약 2.5km가량 되는 거리를 차들이 시속 100km는 문제없이 지나 다녀 사실상 고속도로를 방불케 합니다

특히나 대형차와 고속버스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으로 땅이 울릴 정도로 빠르게 다니는건 기본이며

새벽시간에는 '총알처럼 지나간다' 라는 표현을 써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 차들이 과속을 일삼습니다

또 자정이 넘어 신호등이 모두 점멸등이 되면 '살인도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몇달 전 부터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신호위반과 과속에 대한 철저한 단속이 이루어진다고는 하였지만

주민으로서 지켜 본 결과 과속단속카메라 없이는 절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전주방면, 시내방면 상관없이 신호 무시하고 그대로 쭉 밟습니다

야생동물이나 길고양이, 들의 로드킬은 수도 없이 발생하는, 매일이 피범벅의 도로이고

운전자로써도 충분히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과속단속카메라 설치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이 동네는 걸어서 등하교 하는 초등학생들과 그 손을 잡고 등원하는 더 어린 유치원생 아이들도 있습니다.

근처 동고등학교에서 버스로 통학하며 도보나 자전거로 통학을 하는 고등학생들도 있고,

마을 주민들은 물론 노인분들도 횡단보도와 인도를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과속단속카메라 없이는 계속해서 위험에 노출 될 수밖게 없습니다

     

30년이 넘게 이 마을에 살면서 보행자가 사망하는 사건도 있었고, 사고도 잦았었는데 언젠간 과속단속카메라가 생기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동안은 나만 조심하자 생각했으나

이제는 개정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려는 학무보로써,

내 아이와 내 아이의 친구가 될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 되어 있는 이 마을과 이 도로에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이 들어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마을 주민분들과 고등학생 그리고 어린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

1. 개정파출소 앞 신호등(전주방면으로) 1

2. 개정초 정문앞 육교 신호등(시내방면으로) 1

이 두 곳은 꼭 속도 30~50km 제한 과속 카메라 설치가 필요 합니다.

 

 

 

 

사진첨부1 (전주방면)

전주방향

 

 

 

사진첨부 2(시내방면)

 

시내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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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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