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산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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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도
본래 섬의 이름은 무관의 고장으로 적을 무찌르기 위해 수많은 장군들이 활을 쏘아 적의 몸에 화살을
꽂아 댄다하여 꽂지섬이었으며 섬의 지형이 마치 꼬챙이와 같다 하여 꼭지도라 부르다가
꼬챙이 ()자를 붙여 관리도라 불렸다.
  •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관리도리
  • 전화번호 : 063-454-7280 / 063-453-4986

소개

무관의 고장으로 적을 무찌르기 위해 수많은 장군들이 활을 쏘아 적의 몸에 화살을 꽂아 댄다하여 꽂지섬이라고 불렸으며 섬의 지형이 마치 꼬챙이와 같다 하여 꼭지도라고 불리기도 했으며 꼬챙이 관()자를 붙여 관리도라 불렀다.

어업이 주민들의 주 생계수단으로 특히 전복을 양식하고 있다.

관리도에 대한 유래에는 두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본래 섬의 이름은 꽂지섬이라 하였는데 이는 무관의 고장으로 적을 무찌르기 위한 수많은 장군들이 활을 쏘아 적의 몸에 화살을 꽂아댄다 하여 꽂지섬이라 하는 설이고 다른 하나는 섬의 지형이 마치 꼬챙이와 같다 하여 꼭지도라 부르다가 꼬챙이 관자를 붙여 관리도라고 불렀다는 설이다.

여행포인트

이 섬에는 군사와 관련된 지명을 가진 특성이 있는데 완전무장한 장군의 모습을 띤 투구봉, 말을 탄 기세당당한 무사의 모습을 한 질망봉(말봉우리), 스님으로 이루어진 군사의 모습을 한 중바우(중바위)와 시루떡 모양의 시루봉 등이 있고 바다낚시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 울창한 소나무가 빽빽하게 우거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고, 섬 뒤쪽으로 만물상바위 등 기암괴석의 다양한 모형들이 금강산을 옮겨다 놓은 듯 기기묘묘하다.
  • 천공굴 : 하늘을 향해 뚫린 쇠코 바위
  • 만물상 바위 : 만개의 불상이 서 있는 모습
  • 정면에서 바라본 천공굴 모습

    천공굴

  • 정면에서 바라본 만물상 바위

    만물상 바위

교통정보

  • 평일 – 군산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고군산훼리호 1회 운행
  • 주말 – 군산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고군산훼리호 1회 운행 / 장자도에서 고군산훼리 1회 운행

숙박정보

  • 10여곳의 가정집에서 민박과 숙식 및 바다 낚시배 대여 가능
  • 관리도 어촌계 : 010-3658-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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