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산군도

관광의 중심지! 군산에서 관광명소를 둘러보세요!

  • 수평선으로 해가지고있는 모습
    선유낙조(仙遊落照)

    서해바다 한가운데 점점이 떠 있는 조그만 섬과 섬 사이의 수평선으로 해가질 때 선유도의 하늘과 바다는 온통 불바다를 이루어 황홀한 광경을 연출하는데, 여름철 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낙조의 아름다움이 당신의 가슴에 파고들어 오래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 선유도 해수욕장 백사장의 모습
    명사십리(明沙十里)

    선유도 해수욕장의 백사장 언덕에는 해아름드리 소나무가 무수히 많았던 것으데 여기에 투명하고 유리알처럼 고운 모쳐 깔려 이는 모습을 달이 밝은 밤에 바름다울지 상상해 보기 바란다.

  • 정면에서 바라본 망주봉의 모습
    망주폭포(望主瀑布)

    망주봉은 바위로만 이루어진2개의 산봉우리가 마주보고 있는 것처럼 북쪽을 향해 서 있다. 젊은 부부가 임금님을기다리다 그만 굳어져 바위산이 되고 말았다는 전설이 있는데 해발 152m 의 이 봉우리에 여름철에 큰 비가 내리면 큰 망주봉에서 7~8 개의 불줄기가 폭포처럼 쏟아져 장관을 이룬다

  • 특이하게 생긴 나무3그로의 모습
    평사낙안(平沙落雁)

    선유도 마을 뒷산에서 망주봉을 바라보면 은빛의 모래사장인 모래톱의 모양이 위에서 바라보면 마치 내려 앉은 기러기 형상과 같다 하여 평사낙안이라 불려졌고 선유 8경 중의 하나가 되었다.

  • 하늘에서 바라본 삼도귀범의 모습
    삼도귀범(三島歸帆)

    섬주민들에게 항상 만선의 꿈과 기대를 안겨주는 것은 물론 세 섬이 줄지어 있어 모습마저 아름답다. 세 섬은 무인도로 무녀도에 속해 있으나 선유도 앞마을을 돌아서는 어귀에 서 있고 갈매기와 물오리 등 바닷새의 천국이다.

  • 여러책의 배들이 조업을 하고있는모습
    장자어화 (壯子漁火)

    장자어화는 고군산도민의 자랑이었고 이 곳이 황금어장이었다는 표징이다. 과거에는 선유도 본 마을 뒤에 있는 장자도를 중심으로 이 곳에서 많이 나던 조기를 잡기 위해 수백척의 고깃배들이 밤에 불을 켜고 작업을 하면 주변의 바다는 온통 불빛에 일렁거려 장관을 이룬다해서 장자어화 라 불리웠다.

  • 가을철 단풍의 모습
    월영단풍(月影丹楓)

    신시도에는 해발 198m 의 월영봉이 있어 또 하나의 절경을 이루고 있는데 가을철에 신시도 앞바다를 지날 때면 월영봉의 단풍이 한국 병풍을 보는 듯 하다. 특히 월영봉 은 신라시대의 대학자 최치원 선생이 절경에 반하여 바다를 건너와 이곳에 머물며 글을 읽으며 잠시 살았다는 곳이다

  • 바다위 섬들이 일렬로 펼쳐져 있다.
    무산십이봉(舞山十二峰)

    고군산의 방벽 역할을 하는 방축도와 말도 등 12개 섬의 산봉우리가 마치 투구를 쓴 병사들이 도열하여 있는 모습과 같다 하여 무산십이봉이라 했으며 선유봉에 올라 이곳을 바라보면 하나의 병풍 또는 적을 막기 위해 배치된 무사들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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