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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울림으로 합창음악을 지향하는 군산시립합창단 - Gunsan Civic Ch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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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교합창단 상임지휘자 박지훈

합창 지휘자이자 작곡가로서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합창지휘전공 (윤학원 교수사사)과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합창지휘전공)을 졸업하였다. 그리고 도미하여 Colorado State University에서 합창지휘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University of Arizona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논문과정 중에 있다.

전국 대학 합창콩쿨, 난파 음악제등 국내 유명 콩쿨에서 대상과 작곡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7년에는 창원그랑프리, 안산 합창페스티발에서 대상을, 그리고 독일에서 있었던 요하네스 브람스 합창제에서 혼성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월드비전 선명회어린이합창단과 서울 드림싱어즈의 지휘를 맡기도 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참 아름다운 사람의 REQUIEM(영락교회 고 한경직 목사 추모 위촉작품)", "반딧불 Mass"등의 라틴성가.. "원해", "저 성벽을 향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등의 현대성가. 부활절 칸타타 "예수".뮤지컬성가 "해피 크리스마스", "두 제자". 이외의 수많은 세속 합창음악, 뮤지컬음악, 드라마음악, 영화음악 등을 작곡하여 예술의 전당, LG아트센터, 카네기 홀, 중국 국립센터등지에서 연주되어지고 있다.

또한 국립합창단과 인천시립합창단을 비롯한 국내의 여러 시립합창단들과 필리핀 마드리갈싱어즈와 같은 세계적인 합창단들, 그리고 국내를 비롯한 해외 주요 합창세미나에서의 작품위촉을 통해서 대중과 호흡하며 음악적 질의 향상을 추구하는 새로운 합창음악 계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해외 주요세미나(덴마크 세계합창제, Japan Choral Association 주최 일본 합창 심포지움,ACDA등.. )에서 한국의 대표 합창작곡가로 소개되어지고 있다. 또한 현재는 군산시립합창단의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세계를 향한 한국합창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고 있다.

conductor Jihoon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