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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릉 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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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

채만식 선생께서는 작품 구상 및 집필시 항상 옆에 놓고 쓰시던 향로

외투 및 중절모자

불란서 백작이라는 소리를 듣게 부잣집 아들로 오해하게 만들었던 외투와 중절모를 항상 갖추고 다니셨다.

육필원고

1943년에 쓰신 배비장전 육필원고

편지 및 봉투

채만식 선생 생전에 친구의 아들 장영창(후배작가)에게 보낸 편지

(편지 일부 내용 : 몸이 피로하여 간단히 요건만 쓰겠습니다. 마이신을 공정가격에 살수만 있다면 대단히 좋겠습니다. 실상 사서 맞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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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문화예술과 채만식문학관팀
담당자
문필환(☎063-454-7887)
최근수정일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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